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라이엇은 밸런스를 한쪽만 생각한다.

아이콘 블랑팡
댓글: 3 개
조회: 1468
추천: 5
2016-04-16 01:26:17
시즌6의 특성 패치로 인해서 회사 스스로도 뭐가 좋아지고 뭐가 나빠질지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챔프 저챔프 버프를 하고 너프를한게 참 혀를 찰 노릇.

최근 가장 오피로 떠오르며 솔랭 필벤카드인 에코만 봐도 그렇다. 특성 " 착취 " 와 이미 유행중이였던 " 텔포 " 그리고

버프된 얼어붙은 건틀릿. 이는 이미 지속적이며 날쎈 딜탱들이 뛰놀 모습이 그려졌다. 


탱커들이 뛰놀기 좋아지면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바로 " 이니시 " 

이니시 하면 떠오르는 챔프는? 여러 챔프가있지만 그중에서도 시비르가 독보적이다.

시비르는 예전부터 한타, 돌진, 이니시 하면 빠짐없이 등장해서 어김없이 존재력을 보여줬었다.


착취라는 청룡언월도 까지 쥐어준 탱커들에게 적토마인 시비르까지 이미 완전체가 아닌가? 

그런데 라이엇은 시비르가 주목받기전 W를 버프시켜버렸다. 

바로 튕기는 부메랑의 치명타 적용. 


이 패치는 시비르를 단순 이니시원딜러에서 팀파이트 극강의 반열로 올려버렸다.

롤챔스에서 용앞 한타나 정글속 국지전 등 챔피언들이 비교적 뭉쳐있는 한타때 시비르의 순간 DPS는 조상인 아지르가 와도 뺨맞고 갈정도가 아닐까

" 예전부터 그랬고 고칠생각이 없으니 " 
그냥 휙휙 넘겨버리고 마는 문제지만 

라이엇은 밸런스패치에 있어서 본서버를 PBE서버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Lv84 블랑팡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