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과 중국의 결승이 끝나지 않았지만! 결승이 끝난 유럽 대만 북미의 에이스들을 알고 싶으신데 시간은 없고..
그럴땐 이 맑.은.달.을 찾아주시라~(브이) 유럽부터 시작해봅니다~(코리안파워는 제외하겠슴 설명 안해도 알잔슴)
유럽 G2 e-sports의 미드라이너 Perkz
유럽은 닉네임에 pe가 들어가면 다 잘하네 xpepii xpeke perkz power of evil
먼가 오셀롯 닮은 듯한 이 남자는 G2의 미드라이너 perkz입니다(p는 대문자 안해야 제맛)
주챔프는 아리 르블랑으로서 매드무비 하이라이트에도 아리 르블랑이 꼭꼭 등장하는 미드라이너 입니다
거기이번 결승전에서 보여준 제드는 올해 2016년 최고의 제드라고 불려도 무방할 만큼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유체미에 등극 하게됨 암살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코르키 아지르 오리아나까지 잘다루고 아지르는 벤까지
먹을 정도로 챔프풀이 넓은 선수입니다 MSI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G2에는 트릭과 엠퍼러가 활동
중이며 탑으로는 나르,트페정글로 유명한 키키스가 활동중입니다 걱정되는건 키키스의 탑실력이 월드클래스급
이 아니라는 점이네요 그치만 엠퍼러,하이브리드의 라인전 트릭의 메타+캐리능력 perkz의 실력이라면 커버가
될수도..(트런들벤만 안 나온다면야 키키스가 세체탑)
대만의 Flash Wolves의 미드라이너 Maple와 Karsa
Flash Wolves의 미드라이너 Maple입니다
국제대회의 경험이 이번에 4번째인 메이플!(감마니아 베어즈로 롤컵시즌3 플래시울브즈로 시즌4,5 MSI진출)
Flash Wolves가 AHQ를 3대0으로 박살내버리며 우승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입니다 시종일관 서문갓을
압도하는 실력을 보여줬는데요 perkz의 제드와 더불어 Maple의 제드역시 2016 best3 제드라고 보이는데요!
제드 뿐만이 아니라 갱플랭크를 무척 잘 다룹니다 갱플이 거의 100%에 가까운 승률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갱맘의 갱크드플랭크가 생각 날 정도 였는데요 챔프폭을 보면 다 하드캐리가 가능하고 암살자를 위주로 사용
한게 보입니다(지금 시즌의 무상성 미드로 평가받는 아지르도 잘다뤄서 결승전때 저격벤도 맞았습니다.)
사신은 실패한 미드퀸을 Maple선수는 성공하여 캐리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MSI때도 암살자미드로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Flash Wolves의 정글러 Karsa입니다
이번 시즌에 FW의 우승에 공을 세운 3인방중 하나로서 (SwordA,Karsa,Maple) 엘리스 니달리 리신을 무척 잘
다루며 주로 픽하는 선수로서 요즘 정글러답게 그레이브즈 킨드레드 그라가스도 잘 다루는 선수이고 킨드레드
로 결승전때 날라다녔습니다 공격적인 정글러이며 갱킹으로 터뜨리고 엘리스를 이번 시즌에 많이 다룬 선수며
엘리스를 잡았을때 Karsa는 정말 무섭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리신으로 대만쪽에서는 이름이 날려져 있습니다
저번 롤드컵때는 그다지 활약이 없었는데 이번 MSI에서는 눈여겨 볼만한 선수입니다
SwordA선수는 두 선수에 비하여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고 롤드컵인터뷰 영상으로 여동생의 미모를 보여줘서
넣지 않았습니다(저에게 여동생을 주십시오)
북미 Counter Logic Gaming의 원딜 정글 Stixxay,Xmithie
멀바 시발아
CLG의 원딜러 Stixxay
데뷔전을 IEM에서 치룬 선수로서 당시에 안정적인 라인전과 포지셔닝으로서 김동준에게 더블리프트와 반대되
는 성향을 가진 원딜러로 평가받았고 북미팬들은 월드클래스급 원딜 탄생이라고 환호성(몬테는 양아들을 이겨서 ㅂㄷ함)
을 질렀다고.. lcs na에서도 이즈리얼과 칼리스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경험부족인지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IEM에서 뱅에게 터져 버리면서 월클급이나 아니냐 논쟁이 시작했지만 필자는 뱅은 LCK에서 빠따를 물려받아 뱅즈리얼
로 ROX전을 비비던 선수라서 뱅에게 터졌다고 월클급이 아니냐 맞냐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결승전에서
케이틀린으로 특유의 안정성과 포지셔닝으로 캐리하면서 많은 팬들이 MSI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먼가 하는건 없어보이
고 딜도 못넣는 것 같애!라고 화려함만을 원하는 우리 저티어 팬들에게는 저평가받는 원딜이지만 묵묵히 자기 할 일과
딜을 다 넣어주는 원딜이다 CLG는 나진실드 느낌이라 누가 하나가 엄청 잘해서 이긴다 보다 개개인의 역할수행이 강한
팀이라고 보임
(다르샨의 피지컬 + 메타적응 완료 엑스미시(미시!?) + 후히의 소프트웨어 +아프로무의 매라급 활약 +스틱세이 캐리력)
아니 사장님 왜 clg에서 활동하세요? 레지날드 clg이적설 tsm이 준우승한 이유 구단주를 이기면 방출이라
CLG의 정글러 Xmithie
저번 시즌에는 그라가스,에코빼면은 다 못한다라고 평가받던 정글러고 롤드컵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이번 시즌에 CLG가 우승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부진을 털어내고 2016년에는 니달리 엘리스 킨드레드 렉사이를
잘 다루며 챔프폭 문제에서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킨드레드와 엘리스를 주로 픽하며 캐리를 했고
킨드레드로 칭챙총을 박살내면서 세라프를 춤추게 만들었다고 한다 갱킹 한타 오브젝컨까지 지금 북체정소리
들을만 할정도로 성장해버려서 MSI때 기대되는 선수이다
아프로무 역시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따로 서술안했고 매라급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