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스타를 좋아하고 스타에 미치듯이 중 고 등학교를 보냇음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 처음으로 클랜이라는 곳을 들어갔고 그때 들어간 클랜에서 2년 두번째 들어간 클랜에서 5년이라는 시간을 클랜원들과 함께하고 현재까지 연락하고 지냄
먼저 스타 클랜의 장점에 대해 여러가지 나열해보겟음
1.클랜원들과의 친목도모
이건 솔직히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자주 채팅으로 인사하고 게임도 하면서 친목을 도모할 수 있음
2.연습 여건의 향상
솔직히 이게 대부분 클랜을 드는 이유였음 좋은 클랜에 들면 우선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이 달라짐 최소한의 실력이나 매너를 갖추고 잇다는 인상을 주고, 게임 신청도 자주받으며 물론 클랜원들과의 연습도 본인에게 큰 도움이됨
3. 프로로 데뷔할 기반 마련
스타는 프로로 데뷔하려면 보통 준프로 자격을 딴 후 클랜 마스터의 추천으로 프로팀테스트 이후 합격하면 준프로 평가전 이후 프로팀에 입단하는게 일반적임 이때 추천을 하는 클랜 마스터의 입김이 자신이 프로가 되는 과정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기에 좋은 클랜 좋은 마스터를 만나는게 어찌보면 프로가 되는 핵심이라고도 볼 수 있음
클랜을 들어가는 이유는 크게 이 세가지라고 볼 수 있음
클랜이 점차 많이 만들어지고 활성화되면, 프로를 지망하는 지망생, 유능한 인재를 찾는 프로팀, 자신과 비슷한 실력의 게이머와 게임을 하고싶은 유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결론은 클랜의 수가 점점 늘어가고 클랜에 가입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의 수준이 점차적으로 발전 할 것이라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임
그리고 이번 슈마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번 사건의 크게 화두가 된 이유는 첫째는 큰 대회에서의 대리게임 둘째는 슈마 클랜마스터의 자질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함
우선 대리게임 부터 살펴보면, e 스포츠 자체가 온라인 상에서 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대리는 어쩔 수 없다고 보는게 나의 생각임 솔직히 롤 이전에 스타에서도 클랜배틀이 있을때 흔히 용병 이라고 불리는 타 클랜원을 데리고 대회를 나간다던가, 대리 래더 등 대리게임이 정말 많았음 최근 러너리그에서도 대리게임이라고 의심되는 경기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그게 대리가 맞다고 생각함. 솔직히 나도 용병으로 몇번 뛰어봐서 아는데 걸릴확률? 거의 없다고 보면됨 대리를 하는 사람은 대리가 걸릴거라는 생각을 안하고 게임한다고 보면 될듯. 러너리그도 만약에 1경기부터 2경기때 플레이한 유저가 게임했다면 과연 몇명이나 의심했을까? 라는 생각이 듬 대리는 물론 나쁜것임 하지만 실제로 잡기도 힘든게 현실
그리고 슈마 클랜 마스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잠깐 남기겠음
우선 슈마클랜 마스터가 까이는 이유를 살펴보면
1.큰대회에서 대리게임을 했다
2.실력에 따라 클랜원을 심하게 차별한다
3.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클랜원을 이용하여 대리게임을 했다
4.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클랜을 운영한다
5.팀랭에 자기이름을 올려놓는다
대충 이정도라고 생각하면됨
첫번째 부터 생각하면 큰대회에서의 대리게임
이건 그냥 잘못임 개인적으로 슈마 마스터가 잘못을 인정하고 마스터자리에서 내려왔으면 함 너무나 큰 잘못이기에 본인은 아무말 안하고 욕하는대로 쳐먹고 짜지는게 답인듯 법적대응? ㅋㅋㅋ 기가차서 할말이없다
두번째 실력에 따른 클랜원 차별
솔직히 이건 어느 클랜에서나 있을수 있을 일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임 실제로 내가 마스터일때도 대회멤버 위주로 잘 챙겨주고 연습 도와주는등 어느정도 차별을 했다는거 나도 인정함 그리고 팀 라이너를 실력에 따라 계속 교체 했다는데 롤챔스를 목표로 했던 팀이기에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실력이 없다고 클랜원들 무시하는거? 난 적어도 마스터라면 이따위짓 안해야 한다고 생각함 클랜은 프로팀이 아님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클랜은 적어도 우리 클랜원이기에 먼저 말도 걸고 게임하자고 제안도 하고 서로 부족한점 잘한점 지적 칭찬해주면서 서로에게 윈윈이되는 그런게 클랜임 하지만 실력이 없다고 클랜원 무시하는 그런 질떨어지는 유저는 마스터의 자격이 없음 남들 실력 깔보기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봤으면함
3.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클랜원을 이용하여 대리게임을 했다
내가 마스터라면 쪽팔려서라도 이딴짓 못햇다 쪽팔리지도않나진짜 한 클랜의 마스터가 클랜원들 전체를 이끌어가야할 마스터가 더럽고 졸렬하게 상금몇푼때문에 마스터 체면 다 내던지고 대리게임을 시킨다는게 말이되나? 자존심도없나? 개인적으로 제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인데 쪽팔린줄알아야지
4.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클랜을 운영한다
보니까 지친구라고 같이 제명했던 다른 클랜원은 그대로 냅두고 자기 친구만 받아준거 같던데 적어도 다른 클랜원들 한테 투표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클랜이라는 자체가 클랜내의 규칙이 있고 질서가 있는데 자기 친구라서 열외? 클랜원들한테 미안하지않니? 안쪽팔려? 마스터가 마음대로 클랜원 받고 참 간부들은 뭐하냐 탄핵안하고
5.팀랭에 자기이름을 올려놓는다
이건 그냥 허영심으로밖에 안보인다 나 팀랭 챌린저다 하고 실컷 자랑하고다니겠지 뭐하자는건지 에혀 참 쪽팔린줄알아라
그리고 ps 갱승제로가 너구리 찾아간다 뭐 현피뜬다 그러는데
내가 스타할때 4년전인가 부산에서 실제로 도토리빵하다가 시비붙은 우리 클랜원형이랑 우리클랜형들 상대 클랜원,상대 클랜원 친구들 실제로 패싸움 날뻔한거 우리클랜 마스터가 상대쪽 잘 달래서 보내고 서로 화해했다 자신있으면 찾아가 찾아가서 니가 할말이 과연 몇마디나 있는지 생각해보고 찾아가라 우리는 말리는 형이라도있었지 너는 말리는 사람도없어 자신있냐? 자신있으면 찾아가던지 혼자가기 무서워서 괜히 패거리끌고가지말고 알았지?
마지막으로 이번사건을 계기로 롤 클랜들 신규 클랜원 받을때, 현재 클랜원들 이름,나이,사는곳,휴대폰번호 이정도는 알고 받았으면한다 솔직히 너구리 신상털렸다고 하는데 난뭐 저게 신상털린거같지도않아서 스타할때는 그냥 클랜원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카페에 이름 나이 사는곳 전화번호 이정도는 올려서 한참어린새끼가 배틀넷에서 깝치고 패드립하고 이랬던 일은 없었던거같다 클랜에 가입해서 누리는 이익만큼 자신도 어느정도 공개를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