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리빌딩은 내생각으론 적당하다고 본다
나진이 강해진 까닭은 엑페의영입이아니라 엑페가 들어오면서 와치가 전에 비해 전라인모두풀어줄수 있게 된 것이 크다고 본다 헬리오스랑 상황이 비슷하지않나 탑미드캐리에 힘을 실어줘야해서 동선이 제한된 헬리오스 역시 와치처럼 전라인을 풀어줄수있게된다면? 그리고 그간 항상 픽밴싸움에서 손해봐야했던 리신이라는 카드도 풀리니만큼 긍정적인 요소 같은데? 한팀으로 합치는건 나도 희망이긴 한데 구단의 측면에서 볼때는 도박같다는 생각도 든다 당장 플레임과 엠비션이라는 카드를 소비해서 우승을 할 수있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손해가 너무 막심하지않냐 cj팬으로 생각해봐 절케 합쳐진 한팀이 우승을 못한다면 다른 한팀은 어느정도 성적을 낼지 확실한 우승이아니면 4강 유지가 그래도 가능한 두팀을 남기는게 이상적이지 당장 엠비션이나 플레임같은 미드탑을 구하기도 어렵고 생각해봐야 할게 샤이 엠비션 플레임 스페이스 메라를 한팀으로 둔다는것은 어마어마한 도박이다 대체할수 없는 자원을 한팀으로 몬다는것은 곧 확률이높다일뿐이지 결국 도박과도 같다 실패할 확률이 있다는거지 그리고 기업은 도박을 싫어하고 더군다나 지금 스크트같은 초강팀이 있는데 저 도박의 실패확률은 더욱 높고 프로구단은 항상 양면을 봐야 한다 저 조합이 실패할경우? 막대한 손해를 입을수밖에 없다 차라리 얼불밤중 한팀을 없에라 이게 더 가능성있는 얘기일것이다 내생각엔 한팀이없어지지않는 이상 저런팀은 아마 안나올거고
지원자를보고 리빌딩을 했을거다 양팀의문제는 스스로들 알고있겠지 정글과 봇 조합이라는걸 그위주로 뽑았을거고 그말은 지원자들 수준이 헬리오스의 육식만큼 안됬다는것을 반증하는거다 될수도 있었겠지 그러나 호흡의 중요함을 팀랭하는사람들은 알텐데 (당장 보이스챗만해도 안하는 팀에비해 너무 유리하지) 저런 선택은 헬리오스보다 못하거나 호흡이 안맞는다를 보여주는 결과지 굳이 얼밤을 포기했다라는 표현을 쓰기엔 좀 그렇다
낀시의 방출은 의아하긴 한데 이점에 대해선 말할게없고
요지는 결과를 보고 이야기하는거지 드러난것만 보고
요약하자면 플레임 엠비션 매라 스페이스 샤이
다 같은 팀으로 집어넣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 팀이 우승 못한다면 cj가 얼마나 타격이 클지 생각을 해봐
skt라는 압도적 강팀이 있는 상황에서, 확실 우승이 가능하지도 않은데
그리고 남게되는 다른팀은 ?
선택에는 당연히 반대급부가 따르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