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dot.com/esports/pawn-edg-msi-interview-friday/
http://www.reddit.com/r/leagueoflegends/comments/35t9ai/pawn_if_we_overcome_communication_problems_edg/
msi 당시 thedailydot과의 인터뷰에 관한 내용중 흥미로운 부분들로 뽑아왔습니다.
시차문제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밍카이(클리어러브, 순사)선수와 함께 고통을 받았는데, 새벽2시에 자러 가도 5시가 되면 곧장 일어났다고합니다. msi내내 졸린눈을 하고 있던 이유가 이것때문이라고 합니다. 허리통증까지 더해 폼에 영향을 끼쳤을까요. 가장 빡빡하게 간 SKT는 어땟을지..
msi에서 폰은 한 미드라이너에게 감명을 받았는데, 페비븐을 상당히 극찬합니다. 2번의 스크림에서 갱킹에 의하긴 했지만 계속 죽었다며, 상당한 미드라이너라고 극찬합니다.
EDG에서는 한국선수들에게 한국요리사를 제공 했다고합니다. 폰이 중국요리에 적응하는데 상당히 힘들어 했다고 하네요. 중국 내 다른 한국 선수들을 넘어 LPL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것이 요리사 때문일지도(?)
폰이 중국에서는 실력을 최대치로 올려서 연습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높은 핑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서버에 접속할 경우 세세한 컨트롤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시즌2 TPA가 한국에서 연패한것도 코스프레가 아니라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까요? 도태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폰은 삼성화이트와 edg선수들이 모두 훌륭하다며, 의사소통 문제만 없다면 edg가 삼성화이트보다 더 강할것이라고 합니다. 현멤버의 기량을 더 높게 쳐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순 립서비스? 코로를 두고 한말일것이다, 서폿인 메이코를 두고 한 말일 것이다 등 반응이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