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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트리비아의 숲! 아크라시아의 수많은 지식을 찾아서! -2-

스튜and포셔
댓글: 61 개
조회: 27891
추천: 210
2021-01-31 23:12:47





트리비아의 숲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험가님.
저는 베른 대도서관 사서이자 아만 서버의 바드 PorziaFabbri 입니다.

혹시 이 숲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하여 이에 대해 짧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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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란 무엇일까요?
트리비아란 별도움은 안되지만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사소한 상식들을 의미합니다.
(관련 글 :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73425)
(-> 트리비아의 숲! 아크라시아의 수많은 지식을 찾아서! 제 1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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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 가르쳐드릴 사소한 지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라져버린 하셀링크와 병사, 그리고 할 말을 잃은 나.
2. 욤아, 넌 암컷이니, 수컷이니?
3. 바드도 가끔은 화를 낸답니다.
4. 어쩌면 이건 베른 특유의 형벌일지도 몰라.
5. 주인님, 죄송해요! 먼저 갈게요!
6. 에스토크와 난파토크 어느 쪽이 더 빠를까?
7. 내가 널 감옥에서 꺼내줄게.
8. 현실으로부터의 모험가.
9. 허당 칼스와 이상한 지도.
10. 셀피 모드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영상을 찍어보자.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라져버린 하셀링크와 병사, 그리고 할 말을 잃은 나 -

사라져버렸다니, 그게 대체 무슨 말일까요?
이 이야기는 영광의 벽 전투 때로 올라갑니다.

영광의 벽 전투 때, 굳게 닫힌 성문을 열기 위해 단신으로 쳐들어갔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이 때입니다.

원래는 단독으로 뛰어들어갈 때,





이런 대화가 오가고,
제가 "으앗!" 하고 소리를 지르며 쇠사슬에서 뛰어내립니다.


뒤이어 실리안이 "역시 너였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달려들어왔었답니다.


와 정말 풋풋할 때네요.
저 PorziaFabbri가 영광의 벽에 처음 갔을 때니까... 2년 전인가요?
2018년 11월 13일이라네요!

하지만 요즘엔,



내려가는 동안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뛰어내릴 때도 아무 말 없이 뛰어내린답니다.




뒤이어 달려들어온 실리안도 대사 타이밍이 뒤로 밀려서
싸우면서 "역시 너였구나!" 하고요.

예전엔 하셀링크와 병사의 대사를 엿들은 실리안이 '누구지?' 하고 궁금해하다 저를 보곤,
"역시 너였구나" 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엇 결계가 사라졌네. 누구지?' 하고 실리안 혼자 궁금해하다가 저를 보고
"역시 너였구나" 하는 느낌이네요.

영상도 있긴 한데.....
귀찮네요. 후후...

스샷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영상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제 이 항목의 제목을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하셀링크와 병사의 대사가 사라졌고, 저는 도약할 때의 대사(기합소리)를 잃었으니까요!

- 욤아, 넌 암컷이니, 수컷이니? -

아크라시아에는 다양한 호감도 캐릭터가 있어요.
여자, 남자, 괴물, 그리고 동물! (옛날엔 장소도 있었답니다. 미스트의 배를 찢고 탈출한 루나와의 약속 장소!)
그런데... 명확히 성별이 구분되는 얘들 말고, 동물 같은 얘들은 성별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후후, 바로 '카바티안 왕관''크리스탈 목걸이'로 구분할 수 있답니다.



왕관은 남자 npc의 경우에 호감도 10,000을,
여자 npc의 경우엔 호감도 5,000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탈 목걸이의 경우,
남자 npc는 5,000을, 여자 npc는 10,000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리안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물론, 남자죠.

 



그런 실리안의 호감도를 보면



짠! 카바티안 왕관이 주는 호감도가 10,000이네요.



크리스탈 목걸이가 주는 것은 5,000 이고요.



그러므로 실리안은 수컷입니다!



같은 원리로, 하나 하나 보도록 할까요?



페이튼의 귀염둥이, 명예 아베스타 요원, 나비는 암컷이네요.



귀여운 여우여우 사피아노는 수컷이었군요!



샐리는 암컷이네요!



욤도 암컷이네욤!



포포도 암컷이네요!



푸푸는 수컷이고요.

다만, 이 성별 감별법에는 한 가지 예외가 있답니다.





알비온은 이도 저도 아니네요.
무성!

무성생식! 
그렇다면 이분법일까요? 배아법일까요? 포자법일까요?


아무튼 이렇게 아크라시아의 모든 호감도 동물의 성별을 알아봤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보너스.

로아 초창기, 많은 이들이 베른의 달의 기사단 단장 아델의 성별을 궁금해했답니다.
여자인 것 같은데... 여자랑 연애를 하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이죠.

아델은...



암컷이었네요!

지금이야... 셀피모드도 있어서, 가슴 부위가 튀어나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지만,
옛날엔 힘들었답니다.

휴... 자유로운 영혼이 양성애자를 뜻하는 것이었다니...

아, 참고로, 저 호감도 템은 굳이 젊지 않아도 좋아한답니다. (천둥 할매라든가... 다데스라든가...)


- 바드도 가끔은 화를 낸답니다. -

바드는 언제나 팀원 모두를 보조합니다.
항상 팀원 모두를 걱정하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기도 하는 바드.
하지만 그런 친절한 바드도 가끔은 화날 때가 있지요.
(촬영을 도와주신 코기z 님 감사드립니다.)



!



가끔은 물약도 좀 마시란 말이에요!


쾅!
















- 어쩌면 이건 베른 특유의 형벌일지도 몰라! -

(실리안 서버의 최강연육기 님의 제보입니다.)

베른에 특별한 npc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위치는 바로 보스러시 석상 주변이에요.
이상한 npc를 혹시 발견하셨나요?



네, 바로 이곳입니다.

확대해서 보면...



이런 느낌이네요.

셀피모드로 더 확대해보자면,



이런 모습입니다.

하반신과 팔까지 전부 땅에 박혀있답니다. (빠져나갈 수가 없겠어요.)

누가 가까이 가지 못하게 철문으로 막아놓기도 했고요. (누군가가 구해줄 수도 없겠네요.)

얼마나 무거운 죄를 저지른 대역죄인이기에 저기에 저렇게 영원히 박혀 있는 형벌을 받게 된 것일까요.

누구도 구해줄 수 없이, 볼 수만 있게 세워둔 것...
마치 효수 같네요.
(효수 : 본보기로 반역자의 머리를 잘라 길거리에 세워둔 것.) 

정말 불가사의한 npc네요.


- 주인님, 죄송해요! 먼저 갈게요! -

(아만 서버의 P2A 님의 제보입니다.)

영광의 벽을 하다보면, 알리페르라는 중간 보스와 싸우게 되지요.



알리페르를 잡으면 몇몇 아이템을 떨어뜨리는데...
제 펫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분명 소환되어 있다고 되어 있는데 말이죠..



소환해제 했다가 재소환을 하면 이런 문구가 뜬답니다.

즉, 영광의 벽에서는 펫이 모습도 감추고 있고, 아이템을 주워 주지도 않는답니다.
(그렇게나 전투가 무서웠던 것일까요.)

다른 스토리 던전에서도 이러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영광의 벽에서만큼은 이런다는 점!

후후, 신기하네요.

- 에스토크와 난파토크 중 어느 쪽이 더 빠를까? -

먼 곳까지 항해를 해야 할 때 가끔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평범하게 쾌속 부스트를 써가면서 빠르게 갈 것인가?
아니면 난파 속도 업 버프를 받아 빠르게 갈 것인가? 

과연, 어느 쪽이 더 빠를까요?

평범
장점 : 쾌속 부스트 가능
단점 : 디버프에 영향을 받음.

난파
장점 : 디버프 전부 무시., 속도 업.
단점 : 쾌속 부스트 불가능.

이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LV.6 에스토크를 타고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배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험 결과,

평범 : 약 6분 36초
난파 : 약 6분 4초
라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이런 장거리의 경우, 디버프를 받지 않는 난파 쪽이 훨씬 빠르네요.
 
물론, 실험할 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경로의 각도 등으로 인해)
30초가 넘는 차이가 쉽게 역전될 것 같지는 않네요.


- 내가 널 감옥에서 꺼내줄게. -

로헨델의 근처엔 태초의 섬이라는 섬이 있답니다.
이 섬에는 벨로시랩터라는 공룡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철장 안에 갇혀있답니다.
불쌍하지 않나요?

불쌍하니까 풀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짠!
공룡의 철장을 풀어주고 열심히 도망쳤습니다.


...가 아니라..

이렇게 멀리서 셀피모드로 보면 철장이 사라진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아, 참고로 갇혀있지 않은 랩터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 현재 갈 수 있는 한계 지역까지 가보세요.





짠-!
랩터들이 있답니다.

물론, 아쉽게도 맵이 막혀 있어 이 이상 가까이 갈 수는 없네요.

- 현실으로부터의 모험가 -

토토이크에 현실 세계에서 찾아 온 모험가의 흔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이 스샷을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떨어져있는 나침반에 들어있는 지도네요.
지도의 모양이 현실 세계의 대륙들과 비슷하지 않나요?



좀 더 확대해보면 이런 모양이네요.
지도 속의 지형이 꽤나 비정확한 것을 보아 현대 사람은 아니고, 한 16~19세기 사람이 아닐까요?

남미는 지도의 크기 상 북미의 왼쪽에 그렸다고 치고요...

그럼 음... 실제로 쓰는 용도라기보다는 장식일까요?

아무튼, 아크라시아에 있는 지형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확실하네요.

보너스로, 이 옆에는 신기한 장면이 하나 있답니다.



열심히 당근을 밀어 뽑고 있는 모코코들입니다만...
모두에게 명령을 하고 있는 감독이... 그 위에 서있네요.



마치 이런 느낌이네요.



나쁜 모코코 박제하겠습니다.

- 허당 칼스와 이상한 지도 -

아크라시아의 주요 npc 중 제일의 허당은 누굴까요?
네, 바로 갈기파도 항구의 영주, 칼스 모론토일 것 같네요!

그 칼스 모론토의 집무실에는 큰 지도가 두 개 걸려있답니다.



하나는 세계 지도고, 하나는 한 대륙의 지도지요.

그런데 세계 지도의 모양이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저희가 아는 세계 지도는 이와 같이 생겼는데...
뭔가 다르지 않나요?

페이튼과 베른 사이에 베른의 반 정도 크기의 큰 대륙이 있고,
욘 대륙이 없습니다.

잘 안 보이긴 하지만, 림레이크도 없는 것 같고요.

그 밖에도 여기 저기 다른 점이 많네요.

흠, 세계지도는 그렇다 치고... 그 옆에 있는 지도는 어디 지도일까요?



확대하면 일부가 보입니다만.
땡땡땡땡땡땡 숲, 땡땡땡땡 언덕, 땡땡땡땡 고원이라고 적혀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맵을 찾아보니...



슈샤이어 맵이더군요!
옆으로 돌려놓은 슈샤이어였습니다.
이 역시 모양이 약간 다르긴 하네요.
(땡땡땡땡 숲은 어딜까요? 실제론 있지만, 지도에는 적혀있지 않은, 그런 지명일까요?)

음... 칼스 이벤트 중에 노예 무역 관련해서 슈샤이어 근처의 칼트헤르츠 섬에 가는 이야기가 있죠.
아무래도 이 이벤트랑 관련이 있는 설정이 아닐까 싶네요.

"음... 칼스.... 정확한 지도로 교체하는 게 좋지 않을까...?
애정 호감도 이벤트가 '잘못된 지도로 인해 난파 당한 칼스 구출' 이런 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 셀피 모드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영상을 찍어 보자! -

셀피모드는 여러 각도에서 캐릭터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이를 이용하면 여러 각도에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죠.
(물론, 녹화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답니다.)

이것이 그 예시입니다.
로아 영상관에도 올려놓긴 했네요.



이런 류의 영상을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네요.
앞으로 로아로 영상을 만드시는 분들께서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 추가 팁으로...
클럽 아비뉴의 음악에는 파도의 춤이 딱 맞는답니다.
(물론, 타이밍이 잘 맞아야하지만요.)

혹시 아비뉴에서 춤을 추실 일이 생긴다면.. (길드 이벤트라든가...)
파도의 춤을 추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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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렇게 트리비아의 숲 2편이 마무리 되었네요.
이렇게나 빨리 2편을 쓰게 될 줄은 몰랐답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쓰기 시작했는데.... 어떤가요?
1편만큼 알차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네요.

그리고, 제보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보까지 해주실 줄은 몰랐네요.
정말 감격스러웠답니다.

음.... 아직 글 쓸 트리비아 소재들이 좀 남아있긴 합니다만...
언제쯤 쓸 지는...

사실, 1편도 그렇게나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답니다.
사실 제 예상은, 추천이 100을 넘지 못하고, 한 60대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추천수가 124개나 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로아 인게임에서 저를 알아봐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럴 때마다 정말 기쁘답니다.

다음 번엔 어떤 글로 모험가님을 만나 뵙게 될 지는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언젠가 또 다시 만날 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모험가님.


p.s. 아, 참고로 바드 각성 관련 지식은...
파티원과 pvp를 할 때 1차 각성기를 쓰면, 파티원도 쉴드가 씌워져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는 것이랍니다.

p.s. 이 글은 베른 대도서관에 언제 올릴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엔 인벤에 먼저 올렸답니다.

p.s. 아, 중간에 실리안 음성은...
인게임 설정의 오디오 탭에서 전체 음량과 인물 대사 음량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부 음소거 한 뒤
녹화를 하면 채취(?)할 수 있답니다.
그렇게 해서 조합을 통해 새로운 영상을 만드실 수도 있어요.

아래는 그 예시입니다.



[21/02/01 추가]


 
메인에 올라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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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PorziaFabbri의 공략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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