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개발자들(아마도 경력이 높은애들이니 임금도 더주고 스카웃해왔을지도)
그리고 개발 완료되면 높은임금을 줘야하는 개발자는 빠르게 컷하고 저렴한 인재들을 스카웃함
큰틀은 만들었으니 새로운 지도나 캐릭 걍 신입뽑아서 몇개더 추가하고 만들고하는게 원가가 덜들어서 그런쪽으로 일을 진행
->게임 퀄리티 하락 -> 유저간 과도하게 경쟁하거나 쩔아이템을 현금으로 팔음(수익창출)
황금밸런스 유저들이 요구하지만 왜 안해주는지 알음?
황금밸런스일수록 기존아이템이나 캐릭을 그대로 활용할수있으니 과금이 안되고(수익이 줄어듬) 유저들이 지갑을 열지않음
무엇인가 밸런스가 파괴될정도의 아이템이 고가에 나오면 너도나도 현질을 하게 되어있음
저게 근시안적으로는 매출이 많이나오고 지들 실적도 좋아지겠지만...
결국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꼴이됨
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ㅄ 이 존재할까 싶었는데
그게 스마게였...ㅋㅋㅋ 근데 그런업체가 한둘이 아님
10년전부터하고 불과 로아하기전까지만 하던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아바도 마찬가지...
아바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정말 당대나올때도 혁신적이었고 엄청난 세계적인 FPS게임이 될뻔했는데...
10년전에 언리얼엔진으로 온라인겜중에 물리엔진적용에 그래픽도 어마무시했음 총밸런스도 총기전문가의 고증을 토대로 만들어졌고...
하지만 그들도 돈에 눈이멀어 현질총 나오고 스스로 거위의 배를 갈랐음ㅋㅋㅋ
근데뭐... 워낙게임들이 많이나오고 좋은겜들도 쏟아지는데 빨리 수익을 뽑아내고싶어하는 게임사들이 그런길을 간다고 뭐라할건없지만서도 좀 아쉽긴함ㅋㅋ
사실 정직원도 얼마든지 자를수있게 법을 개정해준 이명박그네의 영향도 it산업에 끼친영향이 지대함
그리고 정직원잘챙기고 복지좋은회사들은 죄다 양아치회사들에게 인수당하거나 합병당함 왜냐... 원가에서 밀려서 수익이 저조해져서...투자를 못받아서 개발이 힘듬 악순환의 반복...
수익뻥튀기좀해야 투자를 많이받아 또다른 게임만드는게 가능한데...
좀 많이 나간것 같은데 이모든원인이 친일쪽이랑도 연관되어있음... 그쪽들이 전부다 법이나 언론쪽도 장악하고있어서리... 헬조선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