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페온섭 디코방 기준.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봄
바드 ㅡ 현 시점 유일신. 거의 모든 파티에서 바드 이름을 목놓아 울부짖는중. 515만찍으면 525이상 팟에서 모셔가는 수준
기공사 배마 ㅡ 굳이 설명이 필요한가? 칼취직.
아르카나 ㅡ 원탑딜러로 꽤 잘 픽이 되는듯하나 기공 배마에는 좀 못미치는게 사실인듯
버서커 ㅡ 배바버기에 속하며 시너지적폐라 불리지만 아주 모셔가는 수준은 아닌듯 보임. 그래도 준수한 취직률
워로드 ㅡ 무력화 빵빵에 공증버프까지. 워로드님 구해요 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안정성 때문인지 버서커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기도 함.
데헌 ㅡ 기습 원한 데헌은 잘 데려가는거같은데 원한 하나 달랑 든 평민 데헌은 잘 안데려감. 그래도 딜러 자리에 아르카나 기공 배마 버서커 다음 정도로는 들어갈 순 있는 수준.
인파 ㅡ 호크랑 엮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볼 땐 주레에서는 그래도 취직이 그냥저냥 되는듯 보임. 워로드나 디트 없는 파티에 서브무력화 느낌으로? 애니츠3자매 파티도 종종 보임.
블래 ㅡ 얘도 인파처럼 서브무력 개념으로 들어가긴하는데 좀 더 취급이 안좋은듯. 이유는 잘 모르겠음. 어제 새벽 1시에 섬 마치고 끌때쯤 파티구하던 525 블래 있던데 방금까지도 구하고 있는걸 보고 좀 충격먹음.
서머너 ㅡ 얘도 구직 더럽게 안되는거같음. 파티구한다는 서머너가 꽤 많이 보임. 성능은 모르겠으나 인식은 확실히 좀 별로인듯. 얘랑은 같이 주간가본적이 없음.
디트 ㅡ 워로드 하위호환. 워로드 없는데 메인 무력화가 필요하다? 그럴 때 데려가는거 같음. 근데 얘는 유저 수가 적은건지 취직이 잘되는건지 파티 구하는글이 좀 적긴 함.
호크 ㅡ 굳이 설명이 필요한가? 백수.
추가 ㅡ 유일신 바드님들이 노시너지 비주류팟에 들어와주실 확률은 극히 적으니 그럴 경우 바드 용병이나 헬퍼 부르는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