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너지 삭제 안하면 캐릭터 특색을 절대 못살린다.
이게임은 지금 원딜러가 없다.
서머너 호크도 시너지 받을려고 똥꼬딜하는데
어떻게 원딜러 없이 캐릭터의 특색을 살릴수 있단 말인가?
2. 밸런스를 맞추기 어렵다.
그냥 전부다 개인 딜러면
누가 약하고 누가 강한지 명확하게 보인다.
반면 시너지 딜러가 포함되면
밸런스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워짐.
배마 용포 바속이 너무쎄서 퓨어딜러를 상향시켜준다면
그 상향된 퓨어딜러를 배마 용포 바속받게 만드는게 더쎔
시너지 때문에 벨붕이 일어나는거임.
적어도 시너지 없으면 80:100에서 성능차이 안벗어나는데
지금 성능차이는 배마가 170이라면 호크는 90임
과장같어? 용포 바속 혼자쓰는 배마가 호크보다 좋은데
공속 이속 16% 올려주고 그 미친공속을 올크리로 박게 해주는 버프가 용포 바속인데
팀원 전체를 미친놈으로 도핑시켜주는게 배마인데
그 미친버프가 혼자써도 좋아서 타이탈 솔플도 용포바속이 캐리하는데 그게 팀 전체 버프라면?
성능 170:90 실제로 씹가능하다. 그 이상도 벌어질수 있어. 용포 바속 지혼자 써도 배마 성능이 100인데
아르카나도 지금 150:100 수준으로 벌어졌는데 시너지 없으면 80:100 유지가 된다고? 라며 반박할 수 있다.
어 가능해. 만약에 시너지가 없었고 아르카나 혼자 딜이 150에서 놀면
당연히 패치가 됐겠지.
근데 지금 왜 아르카나 패치가 안될까?? 다른 사기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어떻게 손봐야될지 모르겠는거야
단순히 워로드 바드 제외 모두 시너지가 없는데 아르카나만 독보적이였다면
진작 벨런스 조정 됐겠지.
캐릭터 특색을 살리려면 이렇게 가야한다
1. 바드
- 세레나데, 연주범위 화면 전체급으로 대폭 상향. 말이 안된다? 연주가 5M밖에 안퍼진다는게 더말이안됨. 이걸로 원딜러 특색 살려주어야 함
2. 워로드
- 지금 딱좋음
3. 배틀마스터
- 시너지 삭제, 바속 개인딜버프로 쓸 수 있게 대폭 상향
- 모든 스킬 쿨타임 감소. 스피디하고 기동성 압도적인 캐릭터
배틀마스터의 특성 : 빠른 공격력과 기동력. 이게 지금 살아나고 있는가??
4. 서머너
- 소환수 AI 상향. 보스 꼬리만 보이는 위치에서 안정적인 딜 가능.
- 안정적으로 멀리서 딜을 넣어주는 소환사의 특색을 살려야 함.
서머너의 특색 : 멀리서 안정적으로 무난하게 딜 하는 소환사. 이게 지금 살아나고 있나?
5. 디스트로이어
데미지는 가장 쎄야하는 딜러임. 무력화 수치도 당연히 높아야함. 디트 = 힘임.
무슨 말도안되는 논리로 하이리스크인 알카 데헌이 딜이 가장 쎄야한다 이런말이 있던데
디트가 난이도 가장 어렵다. 선후딜이 엄청나게 긴 대놓고 힘쓰는 캐릭인데 디트가 당연히 가장 쎄야한다.
물론 다맞춘다는 전제하에. 선딜 길어서 다맞추기는 어렵겠지. 그래서 가장 쎄야함.
6. 인파이터
범위가 매우 좁아서 정말 초근접해서 딜을 해야하지만
그래서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묵직한 딜은 보장해주는
그런 컨셉으로 가야함
7. 데빌헌터
데헌도 무기 3개를 쓰는데 정작 스킬은 8개밖에 쓰지 못함
데헌은 스킬 필요포인트를 감소시켜서 10개정도 마스터 할 수 있게끔
데헌은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설계된 캐릭이 아님. 이걸 아이덴 티티를 이런식으로 바꿔서
조작 난이도를 올리고 생존력, 범위, 사거리를 늘려주고 무기 3개를 정말 바쁘게 돌려 쓸 수 있다면 딜이 보장되는
그런 컨셉으로 가야함.
8. 기공사
시너지 삭제하고
근딜 + 원딜 하이브리드 컨셉으로 가야함.
기공사 답게 원기옥 한방딜은 유지하는거 괜찮음.
9. 블래스터 호크아이
둘에게 차별화를 두려면
사정거리나
누적딜이냐 혹은 한방딜이냐
이런 컨셉으로 둘의 컨셉을 살려주면 됨.
일단 시너지가 삭제되지 않으면 이들의 컨셉을 살리는건 불가능.
블래는 저 멀리서 딜해야 컨셉이 사는 직업임.
11. 아르카나
근접형 마법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딜 최상위권으로 줘야함.
12. 버서커
벨런스형 딜러. 선후딜은 좀 더 줄일 필요가 있음.
일단 캐릭터의 특색을 살린다고 하는데
시너지 없애지 못하면 절대 특색 못살린다. 특색을 떠나서
벨런스도 절대 못맞춘다. 시너지 삭제가 답이다.
그냥 시너지 삭제하고 미터기 내면 된다.
벨런스 못맞출래야 못맞출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