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이 너무 아름답게 딱 딱 맞아 떨어져서 캐치로는 당분간은 이걸 쓸듯용
팬댄이랑 캐치랑 아직도 고민중인데
팬댄이 실전에서 노경면 + 2타 문제가 상당히 어지럽고
급소 확보가 빗나가서 망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단검에 들어가는 모션 프레임 덕에 트랩을 빼도 DPS가 크게 감소하지는 않습니다.
- 일부 감소하긴 하나 잠행으로 얻는 DPS 이점이 훨씬 크고 특신이면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치가 문제인데 10작열로 현탐 해결 쌉가능
다만 실전에서 쉐 트 평타 6~7대 쉐는 많은 무리가 있고
거기에다 팬댄 노경면으로 쓰자니 경직 맞고 딜 사이클 밀리는것도 감안하면....
허나 쉐닷 영풍 + 콜옵 영풍으로 닷 콜 닷에 1급습이 차면서
쉐스에 전풍을 줘서 쉐스 단일로 아덴을 채우고
쉐스 페르소나 쉐닷 -> 급습 (잠행 1스택)
블미 쉐닷 페르소나 캐치 -> 급습 (잠행 1스택)
쉐닷 콜옵 쉐닷 페르소나 캐치 -> 급습 (잠행 1스택)
이렇게 잠행을 1스택 씩만 바릅니다
실전에서 2스택 신경쓰다가 딜 사이클이 무너질 때가 많고
급소 확보 + 잠행 2스택 계산하면서 하다가 오히려 딜로스가 너무 심하게 발생해서
ex) 백어택이 빗나가서 급소 확보가 밀리고 그 밀린 급소 확보가 잠행 0스택 구간인데 팬댄까지 쿨타임이라면 심각한 딜로스 발생
기존 잠행 1스택 / 0스택 / 2스택으로 급소 확보에 몰빵을 했다면
지금은 1스택 / 1스택 / 1스택으로 딜을 분산시키고 고점을 약간 낮추고 저점을 끌어올리는 게 캐치 빌드입니다
블미를 캐스팅을 더 당기면 1스택 / 2스택 / 1스택 도 가능하긴 합니다
유틸 측면으로는 캐치가 압살이긴 했네요
무엇보다 페르소나 백스텝으로 패턴 피해야하는데
패턴 피하고 팬댄 빠르게 바를려면 스페 써야합니다
스페 빠진채로 경면도 없는 팬댄 2스택 슉슉슉슉 바르자니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돌진 거리도 적당한 캐치로 백스텝 -> 캐치 전진 활용(경면) 등 유틸은 캐치가 훨씬 좋긴 합니다
DPS 계속 재보고는 있는데 팬댄이랑 캐치랑 별 차이는 없네요
취향의 영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