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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로스트아크의 정체라는 글을보고 재미로 해본 몇가지 추측

아이콘 어느덧
조회: 352
2026-01-05 05:05:43
1. 로스트아크의 정체
운명일 가능성이 높다.
루페온이 바라던 질서의 운명은 반쪽짜리였다
나머지 반의 운명이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의 제목을 결정하게 된 것 같다

2.에브니는 누구인가?
아르케와 같은 태초의 어둠의 의지로 혼돈의 마녀를 길러냈다고 한다.
루페온이 아르케를 배제했듯이 이그하람도 에브니를 배제했을 가능성이 크다.
아니면 에브니는 태존자고 혼돈의 마녀가 어둠의 의지고 에브니가 혼돈의 마녀를 숙주삼아 동화되어 가르쳤다면?

3.태존자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태존자들은 혼원에서 탄생한 거대한 의지의 투영된 면면이다.
거대한 의지가 생긴 기점으로 혼원은 여러 개념들로 분화됐고 거대한 의지 자체가 
각각의 투영된 존재들에 동화되고 화신화된게 태존자들이라고 생각해봤음
애초에 모든 것은 혼원에서 나왔기 때문에 거대한 의지는 모든 존재들에게 투영될 수 있으며
동화될 수 있다는걸 그림자로 표현한듯?
전설이나 괴담에 그림자 관련된 것들이 많은데
게임 내에서 소환의식으로 소환된 태존자가 그 숙주에게 동화되어 숙주이자 거대한의지의 화신으로서
행동하는 느낌이었다 그걸 디렉터는 껍데기를 쓰고있다라고 말한듯
이건 해석하기 나름인거 같은데 기억을 잃었던 사람이 갑자기 기억을 되찾은 느낌으로 봐도 되지만
의지가 개입돼서 결국엔 생물스스로의 존재의지가 변해버렸으니 나라고 할 수 없다고 보면
껍데기를 뒤집어쓴것도 맞는말인거 같고 태초부터 가지고있던 내 잊고있던 내 의지가 돌아왔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나일 수 있으니까 나라고 할 수도 있을거같고 암튼 햇갈림
이렇게 되면 태존자들이 천차만별인 것도 말이됨

헤헷 재밌네

Lv87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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