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스는 루페온이 설계한 운명만 알고있는애인데 운명이 뒤틀렸으니 더이상 트리시온에서 할게없다
아크 개방하고나서 돌아가려할때 꼭 나눠야할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고했다
앞으로의 미래를 모르는애가 나한테 꼭 해줘야 하는 이야기는 뭘까??
1부가 끝났는데 떨어진자의 정체를 아무도 모른다? 카제로스가 마지막보스여서 대입해봐도
얘가 왜 떨어진자인지 알수없다 질서의수호자였는데 소멸해서 질서에서 떨어져나간자?
안타레스는 그렇다쳐도 할은 자기네가 본 적합한 순간이올때까지 스토리에 등장하지않을것이다
카단이 잘모름 청년인것도 나히니르가 본체고 그 검이 뭔가를 해주지않으면 1부처럼 초반엔
의미없는 모험을 반복할예정
금강선이 열심히 변호하려했지만 내눈에는 망각에저주에 걸리기전 카멘이랑 뭐가다른지 모르겠다
자신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페트라니아 절반을 쓸고있던 카멘이나 자신이 할인지도 모르고 모험을 같이하고있던
카단이나 내눈엔 똑같다 라이브에서 할의 3번째가문에 대해 언급되었기때문에 여기서 카단은 자신이 무엇인지
뭘해야하는지 알아야 할의 스토리 진행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태존자는 단순히 우리가 처리해야될 대상으로만 볼것인가도 포인트일것같다 카제로스의 사례로
봤을땐 얘네도 우리가 뭔가 이용가치가 있는 애들일 가능성도 있을것이다 이그하람을 배신했던 애들이라 카마인이
기억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카제로스가 소멸되길 기다렸던 태존자처럼 카마인도 우릴 도와서 소멸시키고 싶을지도?
세이크리아 황혼 얘들은 잘모르겠다 2부출연이라도 비중이 어느정도일지 알수없다 인간이 신의권능을 사용할수있다해도 본체는 인간이기때문에 메인급은아니라 비중있는 서브에 가깝지않을까 싶다 그들은 그림자도 아니기때문에....
마지막 제일 골치아픈 쿠크세이튼 엄청많은 정보가 나와있음에도 예측불가능한 상대라고 생각됨.
상대가 누구라도 무슨 장난감 대하듯이 이 세계도 그냥 놀이에 불과한듯한 태도를 보여주는데
지금까지 쿠크의 모습을 느낀그대로 말하면 로스트아크를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를 보는 플레이어?
카제로스와 군당장들이 혼돈의 마녀의 예언을 따라가는 설정값이라면 얘는 생각이 다른게아니라
스스로 선택할수있게 만들어진 유기체같은 존재라고해야되나? 그냥 혼돈이아니라 이 세계의 균열 그자체라고봐야되나 아무튼 쿠크세이튼한테 가장이상하게 보였던 점은 그림자들이 연출될때 그림자가 하나가아니라 여러개였다는거 세르카 2페를보면 그 상태가 태존자중하나 그림자의 실체라해도 하나의 개체처럼보이는데 세이튼은 여러개의 그림자로 구성되어 보인다는점이 가장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