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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결국 그림자와 황혼이 각각 신들의 권능을 차지하게 될 거 같습니다

아이콘 아리안오브
조회: 273
2026-01-05 21:16:19

태존자는 본능적으로 더 강한 숙주로 갈아타게 된다고 했고

세르카부터 시리우스의 본단 습격 이벤트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아

그들의 최종 목적은 신들의 육체, 그 자체가 아닐까 합니다

세이튼이 그렇게 궁시렁 거림에도 불구하고 현재 육체를 유지하는 이유 또한

현재 육체가 가진 모종의 능력이 필요해서 일거 같은데

역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최고의 육신이 필요할거고

신의 육체를 숙주 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또한 이는 황혼의 목적도 비슷할거 같은데

그들 역시 신들의 권능과 신을 억류하고 감금해서 얻은 권능들, 각종 실험으로 자기들에게 능력을 부여하겟죠
실마엘 실험은 그 단초였을뿐
진짜는 아크로 창조된 신비한 존재, 기적이란 이름하에 얼마나 많은 상식들이 붕괴했는가 라는 대사를 역으로 생각해보면

기적을 자기들이 행사할 수 있다면
상식을 붕괴시키고 그들이 세상의 질서가 될 것이니
그래서 우리가 질서니 결코 의심하지 말라는 말을 계속 읊조리는거 같습니다

바실리오는 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 신의 힘을 다루는 등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는걸로 보아 루페온과 일곱신이 최초로 축복을 내린 인간
최초의 사제, 알리사노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들의 시대에서 축복을 받았으니 지금까지 살아있는건 일도 아닐거고
크라테르만이 그에게 축복을 내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우연찮게도 크라테르가 계승자에게 헬프를 치죠



여튼 태존자가 차지한 신들의 육체
황혼이 구속한 신들의 권능
그리고 계승자와 피조물들을 위해 루페온의 금제를 깨고 개입하려는 신들까지

이렇게 3파전으로 신들의 전쟁이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 추피도 있는만큼 카제로스에서만 끝날건 아닐거 같고

신 레이드는 무조건 나올거 같습니다

그림자가 아크투러스의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나오고
황혼이 구속한 크라테르의 권능으로 만든 실험체들을 앞세우며
금제를 부수고 개입하는 프로키온과 기에나 ㄷㄷ

가슴이 웅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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