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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겜 세르카 레이드 연출이나 설정은 많이 아쉽네..

결정장애심함
댓글: 1 개
조회: 183
2026-01-08 14:38:15
1.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인물의 배경이나 서사가 조금이라도 내비쳐진 부분이 없다.

2. 성물 줜내 중요하다면서 너무쉽게 줫털림. 뭐 함정이나 결계등도 없고...
  결계라도 잇어서 훔치기 좀 어렵겠다 싶을때 세르카가 등장해서 뚫어낸후 세이크리아 놈들이 성물빼내가는 타이밍에 딱 주인공이랑 맞딱뜨렸으면 훨씬 분위기가 고조됐을듯....

3. 굉장히 평면적인 연기..  걍 어디서나 볼수잇는 광녀 연기고. 대사도 딱히 맛있다거나 인물의 배경이나 사상이 드러난다던가 하는 부분이 전무하다.  1번문제가 있는이상 정교한 디렉팅이 없으면 어쩔수없는부분...

4. 태존자설정..  연출대로면 껍데기가 죽으니까 태존자가 나왔다??는건데.... 이게맞나?
 껍데기가 죽어도 태존자가 활개칠수잇으면 애초에 껍데기의 필요성이 상당부분 날라가는데??
 과거엔 카제로스와의 계약어쩌구로 빠져나가기에는 이미 에르제베트의 선례가 잇음.
 1체2인격 소재가 맛잇게 할수잇는 클리셰가 널렷는데 걍 2페이즈를 위한 도구로 전락한느낌...
 뭐 예를들어 껍데기가 죽을거같으니까 강제로 그로테스크하게 교체를 한다던가
 질거같으니까 '친구야 도와줘.' 하면서 이미 내면에서 베프먹은 그림자친구를 불러낸다던가...
 아니그래 뭐 설정이야 크게 모순이거나 한건 아니고, 떼우는게 가능한데 걍 단순하게 생각해도
 , '내 소중한 껍데기를~~~' 하면서 분노할거면 뒤지기 전에 나와서 뭔가 했어야하는게 자연스럽지,
 모험가한테 다굴쳐맞을땐 뭐하다가 뒤지고나서 시체깨고 나오냐고... 이미 뒤진 시체에서 나오니까 막 우그적우그적 튀어나오는 연출도 감흥이 덜하지.. 에일리언이 살아잇는 인간한테서 나오니까 끔찍한것처럼.

컨셉은 항상 좋은데 완성도는 아쉽네....아 물론 레이드는 너무 재밋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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