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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바실리오 = 루페온 ㄷㄷ

소솨
댓글: 2 개
조회: 460
추천: 2
2026-02-06 17:50:47
떨어진자 관련해서

Thronos super perturbatos reges
혼돈의 권좌에 앉을 왕들이

Clamorem audies et unum et nunm
딱 세 번의 절규를 들을지어다

O derelicta, clama / O umbra, clama / O imperfecta, clama
울부짖어라, 떨어진자여 / 울부짖어라, 그림자여 / 울부짖어라, 완성되지 못한 자



떨어진자라는 단어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앞부터 보면

중요한건 '혼돈'의 권좌를 노리는 놈들이라는 뜻


그림자 > 쿠크 = 혼돈 지꺼라고함

완성되지 못한자 > 카카 = 혼돈 그 자체임

루페온 > 혼돈 차지하려고 함 offical


루페온은 혼돈 차지하고 싶어함 > 카제로스 offical

황혼의 연구 : 혼돈의 조각과 실마엘 (카제로스 즉 질서의 힘) 의 조합을 꿈꿨음


 
바실리오 : 아만을 그릇이라고 표현함, 혼돈과 질서를 모두 가진 존재. 황혼의 추구미


빛은 질서이니 의심하지 말지어다 > 우리는 질서이니 의심하지 말지어다.
=루페온의 빛이 '우리'가 됨, 본인들이 신이라고 생각



아만한테 힘 준사람 : 바실리오 

아만의 힘을 본 황혼 사제 대사  : 바실리오의 힘이라고



내가 봤을 땐, 루테란 때 로스트아크 '물질'은 걍 바실리오 신성력임. 우리가 봤음




 



심지어 닮음





Lv25 소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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