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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카단이 우리가 아는 거만큼 바보는 아닐거다

항상사랑한다
조회: 42
2026-02-11 17:03:44
나도 그렇고 금 COO도 그렇고 카단이 제일 애정이 가는 캐릭터다.
우리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카단을 좋아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카단이 난 그렇게까지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할'일지도 모른다라는 말에 의해서 카단은 아무 것도 모름 청년이 되었지만

카단은 자기가 '무슨' 종족인지만 몰랐을 뿐
자기가 앞으로 해야할 일은 알고 있었고 했고 카제로스 소멸 이후로 할 일 또한 어느 정도 알 것이다.

카단이 본인의 출신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은 해야할 일을, 몰라서가 아닌 본인의 출생 비밀을 알고 싶을 뿐 그리고 왜 그 해야할 일에 대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정도 알고 싶어서 떠난 것이고

카단은 '일단 아크라시아를 지킨다'라는 본인이 해야할 일을 알고 있었고 실제로 행했다.

이는 아무 자아가 없고 본인이 살고 있는 곳을 지키고 싶다면 '일단'이라는 말이 나와선 안됐다.

내가 무언가를 행하려 할 때, 일단 또는 우선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는 것은 그 뒤 계획이 있지만 우선 순위를 뒤로 미뤘을 뿐이라는 뜻이다.

요약 : 카단은 해야할 일은 아는 청년이지만 왜? 해야하는지는 모름 청년이기때문에
그 '왜?'가 알고 싶어서 떠났음

아마 카단이 해야할 일은 단순히 '할'을 부활시키는 것이 아닌 루페온과의 싸움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됨
왜냐하면, 카제로스의 기운을 보고 단숨에 '너는 루페온...'의 라는 대사에서 알수 있음
루페온에 대해서 배우지 아니하곤 알수없기때문임

Lv12 항상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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