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패시브 깨달음 1노드의 효과를 보면 가디언 피어를 사용할 경우 적중한 적에게 10초간 피증 시너지가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스킬의 피증 트포를 제외하고 이동기로 사용할 수 있는 트포를 챙겨갑니다. 이를 통해 보다 헤드 포지션 잡기가 수월해집니다.
시너지 유효율 상시 유지 가능 아래 전분 참고
스킬 운영법
해당 트리는 길로틴 스핀 쿨타임 내에 클리브를 2회 사용해 운명을 키고 -> 길로틴 스핀을 사용해 프렌지 스윕의 쿨타임을 초기화, 이를 통해 딜링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력기 사이클 중간중간 어퍼와 클리브를 자주자주 사용해주세요.
블레이즈 스윕 적용 허수 사이클영상입니다.
딜지분
사이클 설명
아덴이 완전 꼬인 경우 => 주력기의 쿨이 다 돌아있을땐, 프랜지 스윕을 먼저 사용해준후
빠르게 클리브 2회로 운명을 발동시켜 길로틴스핀-> 프랜지로
위 사진의 1사이클부터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 임페일 대신 미티어 채용시 임페일만 미티어로 변경해 사이클 이어가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가디언 피어를 키기 위해서 50% 의 아덴 게이지가 필요한데 이는 오브 구슬 16개를 사용할 경우 가디언 피어가 찬다고 생각하세요.
(깨달음 3티어 사이드노드에 의해서 가디언 피어를 활성화 할 경우 3%의 환급을 해주기 때문에 16개를 소모한다면 무조건 켜지게 되어있습니다. )
실험 결과 가디언 피어를 사용해도 3%의 환급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덴이 조금 부족할경우 x 키 가디언 스케일을 사용해 아덴을 채워주세요. ==> 거의 부족할 일 없긴합니다.
+ 이를 활용한다면 사고방지용으로 10개의 구슬을 채워 소모하는걸 목표로 하고, 중간중간 애매하게 아덴이 안차는 경우 와일드 어퍼+클리브 사용후(6개의 오브) 빠르게 발현스킬을 사용해 부족한 아덴을 채우면 다음 사이클부터 막힘없이 굴러갑니다.
+ 실제 레이드에서 일반 스킬이 적중하지 않는 리스크가 있는데 이럴경우 클리브+ 와일드어퍼를 활용해 빠르게 사이클을 복구 가능합니다. 각성기 또한 조우 이후엔 사이클 복구용으로 사용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드렉탈라스 실전영상(블레이즈 스윕 신규트리) 미티어 크래쉬 채용
해코어 2번 17P 유물
달코어 2번 14P 전설
별코어 3번 14P 전설
숙련도가 올라갈 경우 미티어 크래쉬를 채용해 아덴 리스크를 올리고 포지셔닝의 이점을 가져가는 편이 고점을 뽑기 더 좋습니다.
드렉탈라스 실전영상(구형 스킬트리) (전투력 2050점) 서폿 1850점
해코어 2번 17P 유물
달코어 2번 14P 전설
별코어 3번 14P 전설
스킬에 시너지를 채용하지 않아도 가디언 피어의 가동률이 올라가면 시너지가 상시 유지 가능합니다. 드렉탈라스에서 평균 95% 이상 유효율이 잡힙니다.
추가로 운영에 있어서 헤드를 노리기 위해서 억지로 헤드만 때리려다가 못맞추는거 보다 차라리 다른곳이라도 맞추는 것이 리스크관리에 좋습니다. 허공 아덴이 불가능하기에 일반스킬들을 최대한 적중시켜주는걸 핵심으로 플레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각인
원한-돌대-아드 고정, 나머지 두 각인은 결대, 예둔, 질증, 바리,저받 등등 자유롭게 채용가능
저는 원한 돌대 질증 아드 결투 쓰고 있습니다. 결투의 대가와 예리한 둔기는 실전에서 비교해보고 있어서 결과가 나오면 추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아크패시브
진화
치적은 90% 가 나오게 세팅해주시면 좋고, 신속은 무조건 1500 이상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다른 노드는 일격만 고정, 나머지는 위 치적과 신속 기준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정하시면 됩니다. 큰 차이 없습니다.
깨달음
깨달음의 경우 3티어 사이드노드(비늘) 1레벨 찍어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남는 포인트는 자율적으로 사용해주세요
도약의 경우 초각스킬의 오브 수급이 없어도 와일드 어퍼와 클리브로 충분합니다. 즉발 트포 찍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생각보다 운영적인 난이도가 꽤 있는 클래스 같네요. 리스크 관리만 잘한다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딜적인 데이터는 좀 더 봐야겠지만, 간만에 진짜 재밌게 즐기고 있네요. 추가할 내용이나 수정사항이 생기면 계속해서 최신화 해보겠습니다. 이제 출시 2일차가 지나는 시점이라 숙련도가 아직 높다고 할 수는 없는데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