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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챌섭 1주차 다이아 후기!!

몬파
댓글: 6 개
조회: 276
2026-06-22 21:11:48

1주차 챌린저스 아크 다이아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3년 만에 지난 5월에 복귀 후 처음엔 렌을 육성했는데 영상과는 다른 밋밋함과 아이템버닝의 부재로 챌섭 열리면 '새로 본캐를 키워야겠다!' 라고 판단 후 챌섭이 열리기 까지 본섭에서 메소를 모으며 직업을 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5년전 키웠던 아크가 떠올랐고, 심심하지 않은 직업 운용과 굉장히 좋은 타격감과 타격음이 다시금 저를 아크로 발을 들이밀게 만들었습니다 ㅋㅋ

야누스 때문에 '천천히 챌린저를 달성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처음에 드메템만 맞추고 육성을 진행중이었는데 아이템 버닝을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하니 환산지표를 통해 하드 검밑솔을 트라이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마리씩 머리박으며 트라이를 한 결과 하드 듄켈의 발 끝에 닿을 수 있었습니다.
듄켈에서 약 3시간 정도 트라이 후 도저히 생존이 어려워서 경매장에 코젬을 구매해 파운틴 만렙을 찍은 후 재도전하니 딱코로 격파가 가능했습니다.
이후 진힐라는 생각보다 쉬웠고, 원트에 물리칠 수 있더라구요.(패턴 완화 진짜 GOD패치인듯. 특히 윌3페랑 진힐라 공격범위 보여주는 것들)

그렇게 검밑솔을 완성하니 아버의 성장과 챌린저스 등급 상승으로 노말세렌 배율이 100프로가 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본섭 섀도어로 하세 유챔을 끝내 놓아서 그래도 할만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노말 세렌에 머리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깰 줄 알고 도핑하면서 트라이)

하지만 도핑값으로만 8억을 날리고 멘탈은 갈리며 정신이 나갈듯한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1페는 완화되어서 별 거 없었지만, 2페 정오와 여명에서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정오에서의 제네무적 없는 끝없는 고통은 정말 유저에게 끝없는 고통을 선사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명에서의 답답한 레프의 기동성과 충동 특유의 선후딜이(본섭 섀도어의 쉐도우 어썰트의 뛰어난 기동성과 비교됌) 상당히 열받게 만들더군요.

데카아웃의 반복.... 그리고 타임아웃의 반복.... 저는 정신을 잃을 뻔했습니다.
하지만 반복된 트라이 끝에 결국 평딜을 더 욱여넣고 아크와 물아일체가 되어가며 패턴을 피하다보니 결국 연모로 노말세렌에게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좀 행님들께 칭찬받고 싶어서 글 써봐요 ㅎㅎ

요약
1. 아크 진쫘 재밌다.
2. 끝없는 고통에 상태이상면역 넣어줘 제발
3. 야누스는 신이다.

Lv31 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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