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글쓴이의 주관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마이스터 장신구란.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마이스터 링/이어링/숄더는 마이스터빌 장신구제작이 제작 가능한 장신구(귀 어깨 반지)입니다. 중~저자본 유저들의 경우에는 상당히 많이 끼는 템이죠.
그런데 말이죠. 지인이 저한테 템셋 조언을 구하는중에 마이스터 장신구를 고집하는거 아니겠어요?
"마이링 이어링은 이거이거가 괜찮지않아?"
??????
"음 그전에 왜 마이스터를 끼려고 하는거지? 팦마탈이 아니라면 견장때문에 세트효과도 깨지고 데벤져가 아니라면 2마이의 세트효과도 딱히 의미없을터인디??"
"야 그래도 마이스터가 좋은거아니냐 ㅋㅋㅋ"
...
????????
이러한 대화내용이 오간 후 쓰게되었습니다.
우선 결론적으로 필자는 마이스터 장신구를 매우 비추천하는 편입니다.
2. 필자는 왜 마이스터 장신구를 추천하지 않는가?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대기전에
마이스터 장신구를 써야하는(또는 써도되는)분들에 대해 얘기해보도록하겠습니다
1) 데벤져 - 2셋 효과 탁월.
2) 팦마탈셋 유저분 - 3셋의 세트효과 탁월.
3) 놀장 마이링 또는 마이 이어링 - 놀장이라면 좋습니다. 놀장의 옵션은 렙제를 따라가니 렙제가 높은 마이스터 장신구는 상당히 좋지유
4) 20성 이상임.
5) 방어구 전부위가 유닠 또는 그 이상임.(01:44 추가.)
자. 위의 5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
가능하면 마이스터를 버리고 데아시두스와 이벤트링을 사용합시다.
이제 추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죠.
1) 가성비.
2) 보장세트효과.
3. 가성비/세트효과는 왜 좋지않은가?
필자는 템셋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무조건 고자본이 아닌이상 이벤트링 둘둘에 추옵좋은 데아시두스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우선 노작매물부터 보면 데아시두스는 노작 잡추옵 매물은 볼 것도 없죠. 보스몇일 대충돌면 튀어나오니까요.
그에 반해서 마이스터 링과 이어링은... 기본이 억대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13~17성 스타포스 구간 사이에 터지면.. 상당한 부담이 된다는 거에요.
반대로 이벤링같은 경우는 노력만 하면 되고,데아시두스같은 경우에는 터져도 부담이 없고 렙제가 한단계 낮기 때문에 스타포스 별 하나하나 올리는 데에도 부담이 그나마 덜됩니다.
두번째로 옵션에 대해서 보도록 하죠.
마이스터가 그래도 17성달면 더 좋긴하지않냐?ㅋㅋㅋ
라고 할수 있지만 데아시두스와 렙제는 10밖에 차이안나서 그렇게 심각한 차이는 없을 뿐더러 데아시두스는 오히려 보장셋을 마추는 데 보다 수월해집니다.
이 얘기를 하면 또 이렇게 질문하시는 또는 말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야 데아시두스 아니어도 9보장 됨 ㅋㅋ 그냥 껴라 ㅋㅋ"
네 뭐.. 맞는말이에요..
데아시두스 아니어도 9보장 잘 마출수 잇기는 합니다.
뭐 벨트를 골클벨 또는 분자벨을 낀다던지..
반지에서 고피아를 추가로 낀다던지..
그런데 저는 사실 이렇게 생각해요.
일단 실블링이랑 고피아는 사실 자체옵은 너무..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놀장이 아닌이상요. 일단 15성이상을 달수가 없으니 공수치를 올릴수가 없는 점부터 이벤트링에는 비빌수가 없어요.
진짜 보장셋마추려고 끼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생각해요.
(아. 실블링 놀긍리턴 3작인데? 라는 비보편적인 얘기는 하지맙시다.)
또 교불이에요
결국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보장셋 반지를 가능한 끼지않는.
매커 카혼 응축 아쿠아 데아 골클벨 성배 뱃지 반지1택
으로 마추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마이스터끼고 9보장 마출건데? 라고한다면...
차라리 데아를 버리지 말고 골클벨을 탈벨로 바꾸시는걸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데아는 마이이어링 토드식으로 수월하게 판매가능
반면 골클벨은 분자벨에 토드친다고 분자벨이 그렇게 막 잘팔리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컴퓨터로 사진도 넣어가면서 표도 가져오고 등등 더 자세한 글을 써보고 싶엇으나 딱히 상황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대충 끄적여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