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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현상금 사냥꾼 훈장 미세팁

더1슬
댓글: 3 개
조회: 32157
추천: 1
2019-04-11 09:21:52

막줄요약 있음


위의 스샷은 훈장을 2017년에 이미 획득하였으며, 오늘일자에 추가로 획득한 것을 찍은 것입니다.
(주머니에서 획득한게 아니고 훈장 재발급으로 획득시에는 시선집중 메세지처럼 붉은 글씨로 뜨게 됩니다.)

현상금 포탈 혹은 불꽃늑대 리워드인 사냥꾼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폴로의 친구' 훈장은 칠요훈장 따기 전에는 꽤나 유용하게 사용되는 훈장입니다.
저는 칠요훈장 딴 이후에는 필요가 없어져서 재발급도 가능하겠다, 땅바닥에 버렸구요.
그런데 오늘 상급사냥꾼의 주머니 열어보니 폴로의친구가 또 나오네요...?

'폴로의 친구' 훈장은 '고유 아이템'으로 한 캐릭터의 인벤토리에 여러개 소지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림브레이커 훈장을 재발급받으려 하면 아래 스샷과 같이 '이미 소지하고 있는 훈장입니다' 라고 나오죠.



사실 까봤자 거의 대부분 주흔 수큐가 나오는 주머니인지라 딱히 기대는 안하고 열지만
이미 획득한 폴로의 훈장이 또 나오니까 기분이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폴로의 친구', '프리토의 친구'를 이미 획득하셨다면 버리지 말고, 혹시라도 버렸다면 재발급 해둘경우 최소 주흔 200개를 아낄 수 있습니다.

Lv27 더1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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