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유길드 관련해서
큰건 아니고 과거 있었던 일과 평소 인식에 대해 말해봄
본인은 리2 286숍임
몇달 전 검마 솔플 할 스펙은 이미 한참전에 지났지만
귀찮기도 하고 응애트라이팟가서 도와주는거도 나름재밌어서
그때 환산 7만 넘었는데 창뱃독식하는거로 하고 검마 도와주려고 팟 찾다가 미유길드랑 컨택이됨
그래서 거기 길드 디코방에 드가서 트라이하는데
무슨 검마 트팟 디코채널이 열댓개가 넘었음
이때까지만해 와 진짜 열정적인 길드구나 했음
근데 트팟가서 도와주는데
나는 어떤게 검마생존에서 좋고, 이럴때 의지 써서 넘기고 이럴때 이렇게 딜해야하고 사려야한다 뭐 이런식으로
나름 자세히 설명해줌 처음 트라이하는 그 분들 맘을 누구보다 잘아니까 본인도 그런 시절이 있었고
근데 거기 길마(미유뭉)이 와서는
자기 길드원들 못한다고 핀잔을줌ㅋㅋ
얼마나 했는데 아직도 이걸 못하냐
뭐하는거냐 정신똑바로안차리지? 반말하면서ㅋㅋㅋㅋ
무슨 군대선후임관계인줄알았음
길드마스터라는 사람이 검마트팟 길드원들 실수한다고 꼽주는게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없었음ㅋㅋ
반말은 덤이고ㅋㅋ
그러다가 트라이 끝나고 찐모갈때 들어와서는
내가니들이런거 봐줄 짬이냐 후.. 알아서할때안됐냐? 이럼
본인이 스펙도 우위고 길마라고 길드원들 막대하는게 속으로
뭐라도된다고 생각하니까 저러는걸까..하면서 생각함
그러다가 그냥 혼자 솔플이나 하자 해서 파티나감
근데 그 당시 추후 노말카링 트팟 구할때라 친구추가하고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가기로해서 친창에남게됨
근데 채팅치는 수준이 좀 그럼
본인은 친창도 얼마없고 채팅도안쳐서 유령느낌이라고 생각한건지
일단 본인 새싹길드인데 새싹길드 까는말도하고
여기 2군 길드원 빼가려고 막 그런 얘기도하고
말투도 자기가 대장인거 마냥 채팅치고 그런사람들이랑만 친추했겠지ㅇㅇ완장질오짐
별로 좋게 보고있지는 않았음
이번에 설화길드 뒷담깐거 보고 생각나서 적어봄
뭐 사실 겜이 안망해서 추후에 보스파티때 엮일수도있으니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겜꼬라지보니 회생도 안될거같고 나도 맘떠서 일퀘도안하고 ㅋㅋ걍 적음
이 글 쓰면 내가 누군진 알겠지만
뭐 노말카링 같이 가자고 하시곤 맘떠서 메접한다고 하시던분이
열심히 하시던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