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핼리오스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정상인의 삶 살게해준 창섭님의 배려에 깊이 갑사드립니다.

Xipes
댓글: 9 개
조회: 9529
추천: 23
2024-02-02 09:36:01


필자 글 못씀
밑에 요약

16년도 리부트 처음 시작했고
짬짬히 하다보니
유니온 9100 본캐 275 4월 해방이네요.

사냥이 너무 하기싫어서 주보캐만 양산했는데
메획 너프받고 바로 접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둔 주보캐들이 다 쓸모가 없어졌더군요 하하

퇴근하고 주보돌고 퇴근하고 주보돌고...
거진 3년은 이렇게 한거같은데
좀 아쉽네요

출근할때마다 매일 힘들었거든요.
왜이러나 싶었는데
메이플 때문이었네요.
수면시간도 조절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도 아니었네요.

다 메이플 때문이었습니다.
한주에 주보캐 한마리라도 안돌면
손해본다는 강박때문에 밤을 새본적도 있고...

지금 다 접고 보내주고나니
메벤 30분에 한번 들어와서 눈팅하는거도
거의 안하게 되고
살아가면서 여유시간이 좀 생기더라구요.
그만뒀던 운동도 다시 시작했고
공부도 해보려구요.

제 삶을 바꿔준 창섭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요약
1. 주보캐 양산 15마리 증발 -> 대노 후 꼬접
2. 접고나니까 너무 편함
3. 인생에 여유가 생김

Lv6 Xipes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