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확률·공격 속도·데미지, 현재 수치와 콘텐츠에 맞춰 투자!메이플 키우기에는 공격력과 주 스탯부터 크리티컬 데미지, 최소·최대 데미지 배율, 일반 몬스터 데미지, 보스 몬스터 데미지까지 다양한 공격 능력치가 있음.
처음에는 어떤 능력치를 먼저 챙겨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움. 초보자가 우선 확인할 항목은 부족한 크리티컬 확률 / 공격 속도 / 현재 데미지 수치.
공격 속도 60%와 데미지 300%를 보편적인 최적 목표로 삼을 근거는 없음. 크리티컬 데미지처럼 높은 효율을 가진 옵션이나, 사냥에서 좋은 일반 몬스터 데미지, 보스전에서 좋은 보스 몬스터 데미지가 높은 수치로 붙었다면 좋은 옵션을 버려가면서 특정 숫자를 억지로 완성할 필요 없음.
아직 방향을 잡지 못했다면 아래 수급처에서 부족한 능력치를 확인하고, 같은 재화를 쓸 때 실제 상승폭이 큰 쪽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
능력치투자 기준확인할 조건
| 크리티컬 확률 | 100% | 일반 PvE에서는 100% 기준. PvP의 크리티컬 저항·순환의 고리 사용 시 별도 비교 |
| 공격 속도 | 고정 목표 없음 / 상한 150% | 초반 체감 효율이 좋음. 많이 쌓일수록 추가 투자 효율은 점차 낮아짐 |
| 데미지 | 현재 수치에 따라 비교 | 초반 상승폭이 좋지만 많이 확보할수록 같은 수치 추가의 상대 효율이 낮아짐 |
크리티컬 확률·공격 속도·데미지, 어디에서 챙김?크리티컬 확률 100%
장비 부옵션 · 잠재 능력 · 어빌리티 · 동료 장착 효과(아크메이지(불, 독)) · 메인 동료(보우마스터) · 유물(고대의 책·순환의 고리)
공격 속도
잠재 능력 · 어빌리티 · 동료 장착 효과(보우마스터) · 메인 동료(보우마스터·캡틴) · 유물(헬레나의 오래된 장갑·천도나무용 명약)
데미지
잠재 능력 · 어빌리티 · 유물(양초·레인디어의 창) · 장비(자쿰의 투구)
① 일반 PvE 크리티컬 확률은 100% 기준
일반 PvE에서 우선 확인할 기준은
크리티컬 확률 100%. 크리가 뜨고 안뜨고의 대미지 차이는 명확함.
일반 PvE에서는 크리티컬 확률 100%를 기준으로 다른 공격 옵션과 비교하면 됨. 다만 PvP는 상대 크리티컬 저항의 영향을 받고, 순환의 고리는 100% 이상 구간에도 별도 효과가 있으므로 초과 크확을 무조건 무효로 볼 수 없음.
크리티컬 확률 수급처장비 부옵션 · 잠재 능력 · 어빌리티 · 동료 장착 효과(아크메이지(불, 독)) · 메인 동료(보우마스터) · 유물(고대의 책·순환의 고리)
장비의 부옵션부터 확인.초반에는 크리티컬 확률이 붙은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음. 크리티컬 확률과 크리티컬 데미지가 함께 붙었다면 후보로 보관하고, 전투력뿐 아니라 실제 사냥·보스 기록을 비교.
다만 크리티컬 확률을 올리겠다는 이유로 높은 크리티컬 데미지나 일반 몬스터 데미지, 보스 몬스터 데미지와 같은 좋은 옵션을 무조건 버릴 필요 없음. 현재 콘텐츠와 세팅을 함께 보고 판단.
잠재 옵션도 부족한 크리티컬 확률을 채우는 데 좋음.장비의 잠재 옵션에서 크리티컬 확률이 등장했다면 부족한 수치를 보충할 수 있음. 스타포스 12성에서 에디셔널 잠재 능력이 열리므로, 여기서도 현재 부족한 능력치를 비교하는 것을 추천.
다만 초반부터 크리티컬 확률 한 줄을 더 얻겠다고 큐브를 과하게 사용할 필요 없음. 다른 좋은 공격 옵션이 함께 붙었다면 그대로 사용하면서 다른 성장 요소에서 부족한 크리티컬 확률을 채우는 것도 좋은 방법.
어빌리티는 100%를 맞추기 위한 좋은 보충 수단.어빌리티에서도 크리티컬 확률을 확보할 수 있어 장비나 다른 성장 요소만으로 100%가 되지 않을 때 부족한 수치를 채우기 좋음.
크리티컬 확률을 충분히 확보했다면 콘텐츠와 유물 세팅을 함께 비교. 어빌리티에서는
경험치 증가를 비롯해 성장이나 특정 콘텐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옵션이 등장함.
일반 PvE에서 크리티컬 확률이 충분하고 순환의 고리 활용도까지 비교했다면 경험치 증가나 현재 필요한 공격 옵션을 후보로 볼 수 있음. PvP용 세팅은 상대 크리티컬 저항을 별도로 고려.
동료 장착 효과는 가장 편하게 챙길 수 있는 수급처.아크메이지(불, 독)은 동료의 장착 효과로 크리티컬 확률을 올려줌. 장착 효과는 메인 동료로 직접 소환하지 않아도 서브 동료 슬롯에 장착하면 적용되기 때문에 크리티컬 확률이 부족한 초반에 특히 편하게 활용할 수 있음.
반면
보우마스터의 크리티컬 확률 12% 증가는 패시브 스킬. 따라서 해당 효과까지 받고 싶다면 보우마스터를 실제 메인 동료로 소환해야 함.
각 콘텐츠마다 더 적합한 메인 동료가 있을 수 있으므로, 크리티컬 확률을 위해 메인 동료 선택을 무리하게 바꾸기보다는 우선 아크메이지(불, 독)의 장착 효과처럼 부담 없이 적용되는 수단부터 활용하는 것을 추천.
정리 : 일반 PvE에서 부족한 크리티컬 확률 우선 보충100%를 기준으로 크리티컬 데미지와 다른 공격 옵션을 비교. PvP·순환의 고리 세팅은 예외이며, 좋은 옵션을 버리면서 수치만 억지로 맞출 필요 없음.
② 공격 속도는 현재 수치와 상승폭 비교
다음은
공격 속도.
많은 분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공격 속도는 상당히 높은 밸류를 자랑하는 스텟. DPS를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스텟이기도 함. 메이플 키우기는 공격 시 일정 확률로 다양한 효과가 발동하는 경우가 많아 더 효율적.
공격 속도 상한은 150%. 60%가 최대치이거나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목표인 것은 아님. 이미 확보한 수치와 다른 공격 옵션의 상승폭을 함께 비교.
따라서 초보 단계에서는
동료 장착 효과 등으로 공격 속도를 확보하고, 잠재와 어빌리티를 추가 투자할 때는 크리티컬 데미지나 최소·최대 데미지 배율 등 다른 공격 옵션과 비교하는 편이 좋음.
공격 속도 수급처잠재 능력 · 어빌리티 · 동료 장착 효과(보우마스터) · 메인 동료(보우마스터·캡틴) · 유물(헬레나의 오래된 장갑·천도나무용 명약)
보우마스터는 서브 동료로도 공격 속도를 챙길 수 있음.보우마스터의 장착 효과는 공격 속도 증가. 장착 효과는 메인 동료뿐 아니라 서브 동료 슬롯에 장착했을 때도 적용되므로, 보우마스터를 전투에 직접 소환하지 않아도 공격 속도를 확보할 수 있음.
여기에 보우마스터를 메인 동료로 사용하면 소환 효과로 일정 시간 플레이어의 공격 속도를 추가로 올릴 수 있고, 패시브로 크리티컬 확률까지 챙길 수 있음.
캡틴 역시 메인 동료로 활용하면 패시브 스킬을 통해 플레이어의 공격 속도를 10% 증가시킬 수 있음. 단, 캡틴의 패시브는 메인으로 실제 소환했을 때 적용되는 효과라는 차이가 있음.
잠재 옵션과 어빌리티에서도 부족한 공격 속도를 보충할 수 있음.공격 속도가 부족하다면 잠재 옵션과 어빌리티에서 등장하는 공격 속도 옵션도 활용 후보.
한 가지 시스템에서 공격 속도를 전부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동료 장착 효과와 유물 등을 먼저 확인한 뒤 부족한 수치만 잠재와 어빌리티에서 채우는 편이 재화 부담을 줄이기 좋음.
높은 크리티컬 데미지나 콘텐츠에 유용한 데미지 옵션을 버리면서 공격 속도 숫자만 맞출 필요 없음.
정리 : 공격 속도 상한은 150%, 투자 우선도는 세팅에 따라 비교상한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다른 공격 옵션의 효율도 함께 비교.
③ 데미지는 보유량에 따른 추가 효율 비교
마지막은
데미지.
데미지는 기본 수치가 낮은 초반에 같은 수치를 추가했을 때 실제 피해량 상승 비율이 큰 능력치.
데미지가 이미 많이 쌓인 상태에서는 같은 수치를 추가했을 때 상대적인 상승 비율이 낮아짐. 300%를 고정 목표로 잡기보다 크리티컬 데미지·일반 몬스터 데미지·보스 몬스터 데미지와 비교.
데미지 수급처잠재 능력 · 어빌리티 · 유물(양초·레인디어의 창) · 장비(자쿰의 투구)
유니크 이상 동료는 보유 효과로 데미지 증가를 제공하므로, 보유한 동료가 늘어날수록 데미지도 자연스럽게 올라감.
잠재와 어빌리티에서 등장하는 데미지도 초반에는 좋은 옵션.크리티컬 확률과 공격 속도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다면 잠재 옵션이나 어빌리티에서 나온 데미지를 그대로 활용해도 좋음.
높은 크리티컬 데미지나 일반 몬스터 데미지, 보스 몬스터 데미지를 버려가면서 데미지 숫자를 300%로 맞출 이유는 없음.
크확·공속·데미지는 콘텐츠와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비교할 항목.자쿰의 투구도 초반 데미지 확보에 유용.보스 레이드의 자쿰에게서 획득할 수 있는
자쿰의 투구에는 기본 옵션으로 데미지 15%가 붙어 있음.
잠재 능력이나 어빌리티처럼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급처를 먼저 챙기고, 자쿰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면 추가적인 데미지 확보 수단으로 자쿰의 투구도 함께 확보 후보.
데미지는 현재 보유량과 다른 옵션의 추가 효율을 비교!데미지가 많이 쌓일수록 추가 수치의 상대적인 효율은 낮아짐. 이후에는 크리티컬 데미지나 콘텐츠별 데미지 옵션까지 함께 활용.
유물도 부족한 능력치를 보충하는 수단
유물 효과 한 번에 정리크리티컬 확률고대의 책 : 크리티컬 확률을 직접 확보하고 크리티컬 관련 능력치를 함께 강화
순환의 고리 : 크리티컬 확률 100% 미만에서는 크확 보충, 100% 이상에서는 스킬·기본 공격 관련 효과 확인
공격 속도헬레나의 오래된 장갑 : 공격 속도와 최대 데미지 배율 보충
천도나무용 명약 : 보유 효과로 공격 속도 5% 증가
데미지양초 : 보유 효과로 데미지 30% 증가
레인디어의 창 : 보유 효과로 데미지 30% 증가
유물은 보유 효과도 확인.유물에는 직접 장착했을 때 적용되는 효과와 별도로
보유하고 있기만 해도 적용되는 효과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음.
당장 장착하지 않는 유물이라도 보유 효과가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획득한 유물의 효과를 하나씩 확인.
숫자보다 좋은 옵션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
공격 속도 60%와 데미지 300%는 고정 최적점이 아님. 크리티컬 확률 역시 콘텐츠와 순환의 고리 사용 여부에 따라 비교해야 함.
하지만 크리티컬 데미지처럼 범용적으로 가치가 높은 능력치나, 사냥에 유리한 일반 몬스터 데미지, 보스전에 유리한 보스 몬스터 데미지가 높은 수치로 붙어 있다면 이를 포기하면서 숫자를 맞추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음.
예를 들어 크리티컬 확률이 97%라고 해서 좋은 크리티컬 데미지 옵션을 버리고 반드시 100%를 만들 필요 없음. 공격 속도가 55%라고 해서 좋은 장비를 낮은 성능의 공격 속도 장비로 교체할 이유도 없음. 어디까지나 참고가 되는 기준점 정도로만 생각하면 됨!
현재 가진 장비와 동료, 잠재 옵션, 어빌리티, 유물을 종합해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충. 부족한 능력치를 보충하면서 좋은 옵션까지 함께 확보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성장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