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보상인 3,000마리를 채우기 전에는 레드 다이아 추가 횟수 구매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좋음.
채우고 난 뒤부터는 선택. 아래에서 하나씩 정리.
01빠른 사냥이 뭔가요
내가 갈 수 있는 최고 스테이지 기준으로 정해진 수만큼의 사냥 보상을 즉시 받는 소탕 시스템.
하루 이용 횟수는 이렇게 나뉨.
| 구분 | 하루 횟수 |
| 무료 | 1회 |
| 레드 다이아 사용 | 3회 |
| 광고 시청 (모바일 전용) | 1회 |
| 멤버십 보유 시 추가 | +1회 |
빠른 사냥을 1회 쓸 때마다 획득 마리 수가 5마리씩 늘어남.
최대 3,000마리까지 올라가고, 길드 스킬을 5레벨로 올리면 150마리가 더해져 3,150마리가 됨.
광고 시청으로 얻는 1회는 모바일 버전에서만 가능.
게임 내 광고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음. PC 버전에도 광고 보기 칸은 뜨지만 누르면 모바일에서만 가능하다는 안내가 나옴.
경험치 부스트 쿠폰은 빠른사냥에 적용되지 않음.
빠른 사냥은 효율을 올려주는 게 아니라 시간을 사는 시스템.
분당 100마리를 잡는다면 30분을 아끼는 셈. 분당 처치 수가 높다고 보상이 늘어나지는 않음.
02레드 다이아로 사도 되나요
확률에 기대지 않고 경험치와 재화를 그대로 받는 구조.
아직 3,000마리를 못 채우셨다면 레드 다이아 3회까지 구매하시는 걸 권함.
이걸 건너뛰면 최대 마리 수를 채우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림.
3,000마리를 채운 뒤에는 취향대로 정하시면 됨.
경험치를 빼고 재화 가치만 따지면 3회차 구매는 레드 다이아를 주고 재화를 사는 것과 비슷해짐.
레벨을 빨리 올리고 싶다면 3회까지, 재화를 아끼고 싶다면 2회까지가 무난함.
03언제 쓰는 게 좋나요
높은 챕터에서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서상 먼저 볼 것은 마리 수.
3,000마리를 못 채웠다 → 레드 다이아로 횟수를 채워 마리 수부터 올리기
3,000마리를 채웠다 → 모아뒀다가 필요할 때 몰아 쓰기
레벨 경계 앞에서 몰아 쓰면 값어치가 커짐.
99레벨에서 모아둔 티켓을 전부 써서 100레벨을 넘기는 식. 재화를 조금씩 받는 것보다 이쪽이 체감이 큼.
티켓 사용 시점은 스테이지와 레벨업 목표에 맞춰 선택.
버닝 필드 부스터와 경험치 부스트 효과는 빠른 사냥에 적용되지 않음. 해당 버프와 함께 쓰기 위해 티켓을 모을 필요 없음.
정리하면 마리 수를 3,000까지 올리는 게 1순위이고, 그 뒤로는 언제 몰아 쓰느냐의 문제.
PC로 하신다면 광고 1회를 놓치기 쉬우니 하루 한 번은 모바일로 들어가 보시는 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