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싸울것도 없는것 같은데 아직도....
제가 생각하는 바를 대충 정리해보겟습니다.
삼신기
만드는 난이도 = 극히 쉬움
스킬 활용도 = 극히 높음
방어도 = 가레오스 s는 높음 나머지는 낮음
쿠샤나
만드는 난이도 = 쉬움
스킬 활용도 = 낮음
방어도 = 높음
대충 이렇습니다.
즉 사람마다 다른거지요. 좋은 스킬과 범용성과 커스텀의 활용도를 생각하면 삼신기가 쿠샤나와 비교도 안되게 좋습니다.
하지만, 룩과 제작의 편의성(난이도가 아닌 편의성입니다. 시간은 더 걸려도 쿠샬만 잡으면 거의 중요재료를 다 확보할 수 잇지요.) 평균적인 내성 등은 쿠샤나의 압승이라고 할 수 있겟지요.(다만 위에 비교표에 적지 않은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용내성이 0)
쿠샤나가 왜 룩이 좋냐고 태클 걸고 싶으신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남캐의 하이메타 머리와 다리의 조화는 제작 가능 커스텀중에서도 최악을 달린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확보한 소재도 다르다고 봅니다. 그런데 확실하게 3수례같은 민폐가 되지도 않았는데 장비만 가지고 사람의 개념 유부를 묻는다는건 인과가 바뀌엇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쿠샤나 까엿지만 이제는 안까지요. 전에는 만들기 귀찮아서 4강으로 버틴다는 척 봐도 민폐덩어리 들이엇지만 풀강이 가능한 지금은 민폐유저는 있어도 민폐장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쿠샤나 유저들에게 한가지 충고를 드리자면 다른 세팅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쿠샤나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은 그 세트 하나에서 완벽한 스킬이 나온다는겁니다. 또 그 활용도가 솔직히 태도에게는 좀 모자라다는 점이 태도에게는 다른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디아브로 u 그리브라는 템의 경우는 공격, 청각보호, 풍압, 전내성이 있습니다. 이 모든걸 다 활용하기는 쉽지 않지만 청각보호를 기반으로 하는 공격템을 만들때는 유용하게 쓰이고 그러면서 키린 s 같은 템과 함깨 전내성으로 좀더 범용성 높으면서 내성높고 회피가 가능한 템도 만들어 질수 있지요. 또 그럭저럭 붙어있는 용내성은 용내성 세팅할때도 편의성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남캐 디아브로 u 셋의 룩은 정말 포스 넘치지요 개인적으로 1.0 최고의 룩간지 셋은 디아브로 u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커스텀의 재미를 느껴보시는것도 몬헌의 또 다른 재미이고 1.5의 실버솔 아캄 미라발칸등을 활용할때도 그것들만 가지고는 정말 2% 모자란데 커스텀을 함으로서 풀셋 이상의 힘을 가지게 되지요.
http://mhf.inven.co.kr/dataninfo/skill/skilltool_view.php?filter=memnick&searchname=azoth&idx=18321제가 만든 아캄 실버솔 기반의 공대 간파 2 고귀 여신 예리 1 세팅입니다. 풀셋으로는 만들수가 없지요.(다만 남캐라면.........하이메타 머리의 압박이 올겁니다....고귀 포기하시면 화사와 간파 3이 가능한듯하니 다른세팅을 생각해보는것도....)
아 그리고 닥치고 쿠샤나 까시는분들에게 충고하고 싶은것은 태도 게시판을 닥치고 쿠샤나 까는게 아니라 좋은 커스텀을 추천하는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무리 다른걸 해보고 싶어도 모르면 할수 없고 하고 싶어도 저렇게 까지 뭐라고 하면 반발심만 생기는게 당연하지요.
짧게 요약하면 쿠샤나의 스킬은 태도에게 좋지는 않다고 해도 쿠샤나를 입음으로서 민폐가 되는건 아니다.
그리고 게임 방식과 게시판의 분위기를 바꿔 보는게 어떤가? 하는 제안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