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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리나W의 생각입니다. (블라인드만은 젭알 ;ㅅ;)

리나w
댓글: 18 개
조회: 809
2009-05-14 17:10:33

가장 먼저 드릴말씀은 게시판지기께서 블라인드를 하실정도로 글이 논란의 여지가 컸음을 시인하며 이에 정중히 모든 분들께 사죄를 드리는 것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__;;

이래서 말이나 글은 좀더 생각해보고 고심하고 써야된다는걸 느꼈습니다.



먼저 몇가지 해명하자면...( 변명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_-;)

세곳 게시판에 글을 복사해서 적은이유가 무엇이냐...

몇몇분들은 이해해주시는 분도계셨지만, 분명 제 글의 의도자체는 게임을 즐기는것도 좋다. 그러나 좀더 몬스터 패턴을 익혀서 같이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불쾌감을 주지는 말자....의 취지로 작성을 해 본 것입니다.

보통 몬헌을 좀 '제대로' 하는 유저의 경우 거의가 인벤을 통한 커스터마이징 선택, 유저각각의 노하우를 익힙니다.

특히나 무기게시판의 경우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무엇을어찌하면 좋을까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적어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전체 게시판에 글을 게재하려고 하였습니다.
욕을 먹을수있고 먹어 마땅하다는것을 알고있었습니다.

태도&대검. 쌍검&한손검, L&H보우건란에 동시에 글을 기재한 것은 이 새가지의 무기가 현재 몬헌에서는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고있다는 제 개인적인 판단에 따른것으로, 다른 게시판에 마저 기재하는것은 그냥 넋두리 도배이상은 되지 못함을 알기에...그나마 적다가 소심해서 더이상 하지 못했습니다.

다른게시판의 글을 지울까도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진지하게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신 분들께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차마 지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몇곳의 게시판에 동시에 글을 적어올리는것은 분명한 제 실책이며 잘못입니다.

인벤을 이용하는 모든 유저분들과 관리자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겠습니다.


두번째로, 천지와 발칸버스터급의 무기가 왜 비급무기냐, 제작난이도가 용이하다고 하나 현존하는 최강의 무기들임에는 분명하다. 그것은 무기스펙의 등급판단이 분명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4.0이 임박해오는 시점에서 천지와 발칸버스터,조룡성검과 전수대검에 이르기까지 현존 최강의 무기들은 비급무기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게임개발자가 직접 언급한 내용이기에 그렇게 적었습니다.

100랭이상의 유저중에 과연 쌍룡검 천지가 없는분이 얼마나 되실까요?

외길 대검인생,외길 건렌인생을 걷는 몇몇분들을 제외하고 누구나 닥난무니 효율이니 하는 팟을 위해 한자루는 가지고있는것이 다름아닌 천지라고 생각합니다.
또 발칸버스터의 경우 스팩자체는 매우 훌륭하지만, 흑룡과 홍흑을 어느정도 잡았다면 제작난이도도 용이하여 무기의 접근성이 전수 시리즈에 비하여 훨씬 용이한 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무기들은 4.0이 되면 쓸만하지만 최강의 무기는 아닌 단계에 위치하게 됩니다.

만약 현재 2.0이 갓 업데이트 되고 이런말을적었다면 제가 개념이 상실된놈이겠지만 (사실 이미 상실됐을지도...)4.0이 곧 임박하는 단계에서 적은 글임을 조금이라도 감안해주십사 하고 적어봅니다.



세번째로 파티지향게임의 성향이 분명한 프론티어에서 왜 솔로잉을 이야기하느냐...민폐끼칠거면 가서 솔로잉이나 해라...라는 의미로 제 글의 뜻을 받아들인 분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예시를 들었던 두 타입의 유저...장비는 지존인데 컨이나 플레이타입은 한숨만나오는경우와...

장비는 비급장비 (다시말씀드립니다만, 4.0에서 현존최강의 무기들은 강종무기나 다른무기에게 분명 그 자리를 내어줍니다...)지만 개념이 제대로 박힌 유저에 대한 예시에서 솔로잉을 통한 몬스터 패턴 숙지는 어디까지나 이렇게도 게임을 하는 유저가 있으며 이 유저는 이런노력을 통해 적어도 파티플레이에서 민폐는 끼치지 않게되었다...정도의 의미를 부여해보기 위하여 적은 글입니다.

저역시 파티플레이에서의 컨트롤, 솔로잉에서의 컨트롤이 같은듯 다르다는것을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또 솔로잉에선 자유롭게 할수있는 동작이 파티에서는 민폐가 되기도하지요. (EX:대검의 올려배기, 건렌있는곳에서의 태도횡베기등...) 그 점은 글을 적었던 저역시 미처 생각지 못하고 놓쳐버린 부분이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할말이 없을정도로 사죄드려 마땅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민폐끼칠거면 솔로잉이나 해라라는 의미로 적은 글이 아닌, 파티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무기의 특성, 몬스터의 패턴등을 숙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솔로잉을 수도없이 했던 사람도 있다...정도의 의미를 부여하고 적었던 글이었습니다.

사실 굳이 그정도까지 할필요는없지요.

파티 하다가 전멸했다고, 에스피나를 35회나 도전했다는 등의 이야기는 사실 무식한 짓거리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당장 동영상 게시판만봐도 쌍검이 주력인 저로서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의 쌍검유저 시저리온님의 에스피나스 수렵영상도 있으며, 그걸 보는것만으로도 공략에대한 충분한 감을 잡을수있기도합니다.

하지만 보는것과 겪는것은 분명 차이가 나게 마련이죠...

몬스터헌터라는 게임이 한번이라도 어떤몬스터를 정복하면 다음에 그 몬스터를 상대하는데 있어서 그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부분이 굉장이 많다고 봅니다. 저역시 라쟌을 엄청 해맸지만, 이제는 그냥 덤덤한 수준이 되엇는데, 이는 파티플에서도 상당히 통용되는 부분이었기에...

민폐끼치지말고 솔플이나 해라...의 의미가 아닌, 성공이든 실패든 혼자서 공략해보는것도 굉장한 경험으로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였습니다.


리나W는 일단 질러놓고 보는 경향이 없잖아 있기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을 끄적여 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소지의 글을 써서 블라인드까지 먹고 인상을찌뿌리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죄드리며, 욕설은 하지않고 각자의 좋은 의견이나 생각을 적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Lv19 리나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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