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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옴닉의 반란(오리지널) 완벽공략(스압)

아이콘 네가아니
댓글: 14 개
조회: 9119
추천: 37
비공감: 2
2017-04-16 21:23:59
고수까지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만 초고수 부터 멘탈 깨지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작성하게 되었다. 옴닉의 반란 하기전에 한 번 훑어보고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시작하기 전에...


메르시 : 오버힐 절대로 금지. 오버힐 할 경우 그 시간동안 전력이 손실되기 때문에 살려주거나, 트레 혹은 토르에게 공증 줄 것
라인 : 공격적 플레이 절대 금지. 궁극기 모을 경우, 바스티온 처리할 때만 공격적 플레이 요망.
트레 : 돌아 다니면서 헤드샷으로 쫄처리 우선. 궁극기는 섬멸 방어막 깨뜨리거나, 바스티온 처리시에만 쓰도록.
토르 : 가장 중요한 포지션. 영웅 잡담이 시작될 때는 쉬는 타임이니까 재빨리 고철 수확하고, 젠 방지하게 특정 곳에 가 있을 것. 우클릭 금지! 좌클릭 헤드샷시 투킬 가능하기 때문에 헤드샷 플레이 요망.

개인적으로 토르비욘이 제일 까다로웠던 것 같다. 어그로를 담당해야 하기 때문. 


공통 : 플레이어 근처에 몹이 생산되지 않음. 즉, 플레이어가 몹을 잡으러 다니려고 바깥으로 나갈경우 젠 꼬임이 발생하여 안에서 젠되고 팀을 전멸시킬 수 있으므로 전략이 아니라면 절대로 밖으로 나가는 플레이를 금함.
일반형 적은 바로 공격하는게 아니라, 1초정도 있다가 공격하기 때문에 잠깐 공격하고, 벽에 숨는  힛앤런 하면 한 대도 맞지 않고 깰 수 있다.


※ 적들은 알아서 들어오니까 밖으로 나가지 말자. 

두 번 강조한다. 젠 꼬여서 죽는다. 기본 중 기본이다.


첫 거점

라인은 입구에서 방벽을 치면서 포탑엄호.  간간히 E키나 평타를 이용해 궁극기를 채워야 함.

트레는 절대로 나가지 말고 들어오는 곳에서 라인이 방벽칠 동안 포탑과 같이 처리.

메르시는 첫 시작이 위험한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힐 할 일이 거의 없다. 토르에게 간간히 힐주면서 트레나 라인에게 공증버프 줘야 함.

토르는 라인이 방벽 막기 좋게 입구 근처에 왼쪽을 바라보는 위치로 포탑을 깔고 오른쪽으로 건너가서 계단 근처에서 서 있어야 함. 

토르 위치 

여기서 서 있으면 거점 오른쪽으로 절대로 몬스터가 젠되지 않기 때문에 토르가 마킹 해주면 됨.




두번째 거점
라인은  방벽 위주 플레이 + E키로 몹을 간간히 잘라줘야 함. 섬멸로봇 제외하고  밖으로 나가면 안 됨. 진영이 흐뜨러져서 전멸될 수도 있다.
트레 섬멸로봇이 나타나면 펄스폭탄으로 뒤통수 쳐서 무력화시켜주고 빠르게 거점 복귀
메르시는 라인이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트레이서에게 공증 버프 주면서 간간히 피가 감소된 유저에게 힐 해주면 됨.

토르는 

이 구간이나, 거점 둘 다 깔아도 된다. 



 재빨리 방벽을 깔고, 


이 자리에서 왼쪽 오른쪽 왔다리 갔다리 하며 입구쪽 몬스터를 맞춰주면 됨. 토르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거점 기준으로 오른쪽과 뒤에서 몬스터 나오기 때문에 샌드위치 당할 위험을 막아주기 위한 용도.



점령 88~92%가 되면 갑자기 몬스터 소환이 많아지고 라인 방벽이 거의 꺼져갈 때쯤이니 위험하다면 라인 궁극기로 적들을 넘어뜨리고,  메르시 공증 받은 트레와 같이 잔몹처리. 95%가 되면 돌아와서 토르는 거점에서 지켜 100%를 돕는다.


미션 클리어시 성급히 가지 말고, 잔몹 처리하고 갈 것.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정비를 하지 않은 전진은 팀 전멸을 부른다.



세번째 거점
라인은 거점 가운데서 방벽 플레이를 하면서 들어오는 적을 간간히 평타나 E키로 처리하여 궁극기를 모은다. 방벽이 제거되지 않은 섬멸로봇이 들어올 경우, 바로 돌진 쓰지 말고 근처 벽을 향해 섬멸로봇을 잡아 방어막 무력화 시키고 바로 다시 방어 플레이를 한다.

트레와 메르시는 거점에 들어오는 적들과 같이 처리해주면 됨. 죽지 않는게 가장 중요함.

토르는 

여기에 서서 포탑을 정비하고, 적들을 같이 잘라주면 된다. 여기에 있는 이유는 왼쪽 구멍으로 나오는 적 처리와 역시, 거점 기준으로 오른쪽에 몹이 젠이 되는걸 막기 위함으로 팀이 전멸각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답답하더라도 여기 꼭 있어야 한다. 정 살리고 싶으면 방어구 던져서 살려주자.

자리이탈시 오른쪽 구멍으로 섬멸로봇이라도 나오면 더 위험해지기 때문.


여기서 모든 사람이 궁극기 모으고 가는걸 추천한다.



화물 지키기

많은 유저들이 전멸하기 쉬운 곳. 하지만 몇 가지 규칙만 지킨다면 무난하게 갈 수 있다. 옴닉의 반란 중 가장 어려운 곳이다.

카운트 다운  3분 ~ 

우선 토르는 시작하기 전 여기다가 포탑을 깔고, 아래로 내려가 아군과 합류해야만 한다.이 위치보다 좀 더 왼쪽으로 가서 화물 오른쪽 편에 포탑을 깔면 왼쪽과 오른쪽 모두 다 칠 수 있지만,포탑이 금방 깨져버린다. 포탑의 위치를 중간중간 바꿔가면서 플레이 할 것을 요구한다. 

토르가 헤드샷과 적절하게 궁을 사용한다면 굳이 왔다갔다 하지 않고 이 곳에서만 포탑 깔아도 된다.




섬멸 로봇만 주의하면 별 거 아니다.

영웅들이 서로 잡담 하는데, 잡담할 때 잠시동안 적이 리스폰되지 않는다. 토르가 재빨리 쌓여있던 고철덩이를 먹고 고갈된 방어막을 다시 채워야 한다.

카운트 다운 3분 ~ 2분 


폭탄로봇 나오는 보통 2분 30초 이상에 1번 나오고서  돌진쿨 다 될무렵 1번 또 나온다. 

라인은 진영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 플레이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며, 왼쪽에서 폭탄로봇이 나오면 바로 돌진쓰지 말고, 폭탄이 화물 근처로 와서 터뜨리려고 주황색으로 물들여지면 그 때 가운데 벽 혹은 가까운 벽으로 납치를 해야만 한다. 자폭모드로 진행된 폭탄로봇은 절대로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터지기 때문에, 폭탄 로봇을 일점사 하여 딜로스를 내는 것보다 라인 혼자 폭탄 처리하고 나머지 유저가 잡몹 처리하는게 훨씬 도움된다. 쭈우욱 끌고 가다가 적들에게 맞아서 죽을 수 도 있으니, 반드시 근처 벽으로 납치 해야만 한다. 돌진 쿨에 맞춰서 2번 나오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자.



화물 공격하는 로봇이 떼거지로 몰려들었다면 평타로 처리하는 것보다, 화물을 방벽으로 막아서 트레나 토르가 처리하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므로 궁극기가 다 모였다면 몇 마리 다가오는 적에게만 E키나 평타로 정리해주자.

트레는 헤드샷을 맞추면 1 리로드 1킬이 가능하기 때문에 헤드샷 플레이가 요구된다. 너무 나가지 말고, 화물로 다가오는 적을 처리하다가 섬멸로봇이 좌측으로 1개가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달려가서 반피 정도 깎아주면 쉴드 없이 그냥 나오기 때문에 섬멸로봇 나오자마자 제거해주자. 

메르시는 아직까지 위험하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컨트롤을 요하지 않는다. 죽지 않도록 잘 보살펴주자.

토르는 포탑의 사각지대인 오른쪽을 유심히 보면서 다가오는 적들에게 공격하여 접근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격전 중에 실수로 방어구를 먹지 않기 위해 화물 근처나 오른쪽에 있는 입구에 던져 아군들이 방어막이 떨어지면 먹도록 해야한다.

어느정도 하는 파티일 경우 3분까지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잘 못 할경우 3분 근처에서 섬멸 로봇 때문에 한 번 위기가 찾아온다. 라인하르트는 섬멸로봇 때문에 팀이 죽게 생겼을 경우 궁극기로 한 번 정리해주자.

토르의 궁 타이밍은 포탑이 깨지게 생겼거나, 화물로 다가오는 적이 많을때 혹은 자기가 죽게 생겼을 때 써야 한다. 생존형으로 쓸 경우 위급할 때 못 쓸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몸을 사리자.


카운트다운 2분 ~ 1분


폭탄로봇은 좌우로 1~2개 나오며, 좌우측으로 바스티온 2마리가 나온다. 사실, 폭탄로봇 보다는 바스티온으로 전멸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바스티온이 굉장히 위험하다. 바스티온이 2분 근처로 떨어질 때 먼저 한 마리 나오고, 30초 정도 후에 또 바스티온이 출몰한다. 

바스티온이에요! 하는 소리가 들리면 화물 내팽겨 치고 바스티온부터 자른 후에 화물로 돌아오자.  


첫번째 바스티온 처리할 때는 그다지 힘들지 않기 때문에 소리 들리면 라인이 방벽 쳐주고, 일점사 하면 금방 부숴지기 때문에 큰 위험이 없지만 문제는 두번째 바스티온. 

두번째 바스티온이 나올때 쯤 적들이 대거 쏟아지기 때문에 그동안 아꼈던 망치를 써줘야 한다. 살짝 화물 쪽으로 이동후 경계모드 들어가는데, 경계모드 전에 쓰는 것이 타이밍. 만약 트레이서+라인 하르트가 깨지 못했을 경우 라인은 화물로 바스티온을 납치하여 모든 유저+포탑이 바스티온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여기서 한 명이라도 죽으면 몬스터 감당이 안돼 전멸할 수 있기 때문에 토르와 트레는 몸을 사리는 플레이를 해야만 한다.

메르시는 부활각을 잘 지켜보자. R키로 적을 살릴 수 없다면, 부활로 2명 이상 한꺼번에 부활 시키는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부활을 아끼자. 



카운트 다운 1분 이하


엄청난 수의 몬스터와 좌우로 폭탄로봇 0~2마리와 바스티온 양쪽 2~3마리가 나온다. 
보통 카운트 다운 10초 남았을 때 죽는 유저들이 있다.

여기서부터는 트레의 역할이 매우 큰데, 트레가 헤드샷을 쏘고 빨리 궁충전을 하여 섬멸 로봇과 바스티온에게 펄스폭탄을 날려 처리하는 것이 관건이다.  트레가 에임이 안좋아서 헤드샷을 못 할경우 불어나는 몬스터 처리 못하고 바스티온에게 맞아 죽는 사례가 발생된다.

토르는 이 쯤 부터 궁을 난사해주는 것이 좋다. 유저로는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포탑이 나오는 적들을 잘라주는게 팀에 엄청난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포탑 관리를 잘 해야하며, 최소 궁극기가 2번 써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라인은 정말 위급할 때 한 번 혹은 두 번만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궁극기가 차기 때문에 바스티온이 나와서 정말 위급할 때 망치를 쓰는 플레이가 요구된다.

메르시는 화물 우측 2층에서 힐을 조금씩 해줘야 자신이 안 맞는데, 위치 선정 잘 해서 자기가 먼저 죽지 않도록 해야한다. 부활이 자신도 무적으로 만들어 주는데, 각을 잘 재서 무적으로 처신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화물 운행모드 



화물이 운행모드에 들어가면, 토르는 포탑에 화물을 깐 뒤에 뒤를 지켜봐야 하고, 트레는 화물 앞~뒤를 오가며 적을 잘라줘야 한다. 라인은 방벽으로 포탑을 지켜주면서 근처로 다가오는 적들을 조금씩 제거 하면된다. 여기서부터는 섬멸로봇을 주의하자.  

간신히 지켜낸 화물이 전멸로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목적지가 보일때쯤 바스티온 2개(?)가 나타난다.  역시 섬멸보다는 바스티온이 훨씬 위협적이기 때문에 빠르게 바스티온을 제거해주면 안전하게 화물이 목적지에 도착한다.

라인 궁극기 타이밍은 화물이 도착할때쯤 전면에 우수수수 적이 나왔을때 쓰는게 좋다.


화물이 도착했을 경우 잠깐 동안 쉬면서 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안 쪽으로 들어가면 시간 내로 오리사 4개를 처치하라는 문구가 뜨면서 앞에 오리사 1개가 다가온다. 오리사 처리 후에 성급하게 전진하기 보다는 조금씩 움직여 안전지대를 확보해 나가자.




마지막 거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꺼진 불도 다시보자 』다. 

왜냐하면 주기적으로 뒤에서 적이 나오기 때문. 오리사 약 5분 30초 안으로 4마리만 죽이면 클리어 되는 것이지만, 가장 핵폭탄인 탱크모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가면 안된다. 우선 바스와 탱크의 위치를 보자.

바스는 노란색, 탱크모드는 빨간색이다.


마지막 거점 - 1



이 구간을 주의하자. 바스와 탱크가 있는 곳이다. 바스를 처리할 때쯤 탱크모드가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주의를 해야한다. 


문이 부숴지면 우리를 마중나온 오리사부터 잡아야 한다. 오리사를 잡을때쯤 문 뒤쪽에 젠이 되는데 반드시 한 번 쓸고 가야한다. 오리사는 궁극기와 우클릭, 평타 방벽을 사용하지만 1지점에 있는 오리사는 궁극기를 높은 확률로 쓰지 않는다.


문 뒤쪽을 정리하면 다시 전진.  위 사진이 바스와 탱크가 있는 곳인데, 바스가 거의 죽어갈 때쯤 탱크가 젠되므로 바스를 빨리 죽이고 뒤로 후퇴해야 한다. 모두 다 후퇴하고 입구 쪽에서 탱크를 잡고나면 끝나느냐? 아니다. 문 뒤에 또 젠이 되어있다. 한 번 정리해주자. 여기까지 왔으면 섬멸로봇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인은 방벽 치면서 바스와 탱크를 돌진으로 무력화 시킬 각을 봐야 하고, 
트레는 궁 빨리 모아서 폭탄으로 터뜨려줘야 한다.


뒤에서 젠되는 것은 트레가 다음 지점에서 궁 사용하기 때문에 나타났다고 생각해야 이해가 빠르다.

1지점을 클리어 하면 두 번째 오리사가 반겨준다. 좀 후퇴해서 잡아주자.




마지막 거점 - 2



1지점에서 돌진하면서 잡으면 안되는 이유. 바스가 기다리고 있다. 


몹이 조금씩 젠되는데, 1지역에서 전진하면 바스가 경계모드로 마중 나왔기 때문에 원인도 모른채 전멸 당할 수 있다. 방심하면 안된다. 

최대한 왼쪽 벽에 붙어서 가야 3지역 바스가 공격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붙어서 재빠르게 왼쪽 샛길로 들어가자. 

위치는 아래 사진을 참고.




샛길로 안전하게 4명 들어왔으면 거의 다 성공했다고 봐도 된다.
잠시 셋팅하고 다시 2지점 바스를 향해 돌진.


라인이 방벽을 치면서 전진하면 모든 유저는 일점사 해야한다. 곧이어 돌진으로 경계모드를 풀어버리자.
트레는 라인의 방벽 체크하고, 만약 방벽이 경계모드 잡는 것보다 빨리 깨질 것 같으면 궁극기 쓰고, 그게 아니라면 곧이어 나오는 탱크모드에 궁을 던지자.


역시나 탱크모드는 거의 다 잡고나서 젠되기 때문에 방심만 안한다면, 오리사를 제외한 적이 없기 때문에 잡기 쉽다.
탱크모드는 방벽을 빠른 속도로 풀어버리므로 역시나 후퇴하면 위 사진과 같이 왼쪽 샛길 쪽으로 다가 올 것이다.

그럼 라인은 1거점 쪽으로 돌진하여 탱크모드를 풀어버리고, 그 사이에 모든 유저가 극딜하면 2지점 클리어.




진짜 마지막 거점



경계모드 바스 1개와 오리사 2개가 기다리고 있다.


오리사, 잡몹은 무시하자. 무조건 바스부터다

오리사가 우클릭으로 진영을 흐뜨려 놓을 수 도 있기 때문에, 마지막 경계모드 바스는 트레 궁과 포탑 등으로 빠른속도로 제거해야 한다. 


라인이 방벽치고 전진하면 모든 유저가 따라가서 일점사를 한 후에 방벽 거의 다 떨어져 갈 때쯤 돌진으로 공격하고 일점사 해서 바스 처리하자.



이렇게 처리하게 되면 오리사 2개와 잡몹이 반겨준다. 잡몹은 헤드샷치면 아주 빠른 속도로 사라지기 때문에 잡몹 처리 하면서 오리사와 대치하자. 오리사는 궁극기도 사용하므로 방심하지 말고 마찬가지로 라인 뒤로 간 다음 천천히 일점사를 통해 하나씩 잡으면 게임 클리어.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으니 팀원들에게 수고했다고 한 마디씩 해주자. 
그리고 친구에게 『너는 바스티온 스프레이도 없지!?』 하면서 놀려주자.



필자는 정켄슈타인이 미니게임이라고 치면, 옴닉의 반란은 레포데 같은 느낌이 나서 즐겁게 했다.

Lv61 네가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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