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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healer

아이콘 선월검제
댓글: 2 개
조회: 1037
추천: 7
비공감: 5
2017-05-02 10:51:13
시메트라를 제외하고 지원가4가지를 골고루 사용하는 평범한 힐러전문유저입니다.
여태까지 힐러를 꽤 많은시간을 들여서 해왔습니다.
처음엔 딜러가 재미있고 편했고 그래서 딜러를 많이했었지만
경쟁전을하면서 수많은 딜러유저로 인해서 지원가나 돌격군 영웅들이
픽되지않는 일때문에 가끔씩만 지원가나 돌격군영웅을 플레이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팁글이나 영상도 챙겨보고 스스로 게임에대해서 생각도많이해왔고
많은 플레이와 연습법으로 실력을 늘려갔지만
당장 눈에보이는 점수상승은 없었고 점차 소심해져서
남는픽을 기다리며 거의 대부분을 지원가영웅으로 픽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정말 많은게임을 억울하게 패배하거나 이겨도 점수를 거의 얻지못했던적도
상당히많았고 팀탓을하거나 스스로 누군가를 먼저 욕해본적은없었지만
제가 먼저욕을 먹는다면 저는참지않고 게임을 포기해서라도 논리적이랍시고
말싸움도했었습니다.

이길만한게임은 적군이 전부 화물을 밀고 시간이 많이남았어도 참았으나
도저히 이길가망이 보이지않는다 판단될때는 게임을 포기하고 스스로의
정신승리? 억울함해소? 를 위해서 싸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영웅과 역할군이 점수를 올리는방법은 반드시있으며
그것이 다르기떄문에 아직 익숙하지않고 스스로의 능력이 이곳과 크게다르지않기에
그렇다고생각하며 굉장히 많은 반성과 노력을해왔습니다.
그래서 정말 운이좋은날에는 연승을하기도하고 지고이기고를 반복해도
점수가 조금씩이나마 남는일들이 생기기시작했고
그렇게 점수는 쌓여서 원하는 점수에 다다랐지만 욕심은 끝이없었습니다.

연패하는 날에도 멘탈이 깨진지도모른채로
(멘탈이 꺠졌을경우에 가장큰문제는 자기자신이 집중이안되서 정신없이 졸릴때
게임하는것과 같습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점수를 복구하길바라며 컨디션조절조차 하지않고
그저 판수만늘린것같습니다.

이것은 블리자드 매칭시스템떄문에 분명 고생한것도있겠지만
피아식별이 되지않아서 적군의 상황이나 앞으로의 필요한부분개선이아니라
팀의 실수나 자신이 무언가를 바꿀 의지보다
당장 팀원에게 역할, 픽, 그밖에 많은것들을 요구하고
공격적인 말투나 투정을 받다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대부분 지원가를 하면서 아이게임은 무슨캐릭이 필요하겠구나 싶어도
팀원에게 ~~필요하지 않나요? 라는 말이외에는 픽도, 역할군 변경도,
브리핑을제외하곤 확실하지않은 오더도 내리지않았으며
딜러차이만으로 게임을진다던가 탱커차이로 혹은 힐러차이만으로
게임이지는일은 많은판중에서 거의 없다고보며
반드시 필요하면 1지원가를 시켜서라도 제가 다른 영웅을 뽑기도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욕을먹은적도많고
그저 충분치않은 이유만으로 픽에 욕을 먹었습니다
지원가별로 200시간이상을 플레이해봤고
대부분 53%~61%가량의 승률로 자신만쓰는 여러아이디들로
그랜드마스터에 도달해보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아주높은 점수도아니며 거의 초입이라고 많이들하는
구간이었고
저는 필요하지않다고보는 픽을 팀이 억지로 요구하고
들어지지않으면 정치를 당한적도많았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할때 정말 제잘못만으로 게임이 힘들어진경우는
거의없었던거같습니다
지원가들은 각각의 특색이있고 힘을 많이쓸수있는 전장이있으며
반대로 못쓰는 전장이있고
우리팀의 조합이나 상대방의 조합까지도 고려를해서 픽하면
어느정도 먹고들어가는것이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힐러들의 관한 방송이나 모든 팁글은 정독하며 스스로
잘못된부분을 찾아보고 좋은점을 배우려 노력해왔으며
게임은 때론 겐지로 3인분해도 안될게임이 솔져로 1인분만해도
지고이기고가 갈릴수가있기에 지원가캐릭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가장힘들었던건 팀에 같은 캐릭을 오롯이 단하나만을 사용하는
원챔유저분들이셨는데
지원가유저지만 딜러전문아이디로 마스터 중반에서 서식하고있었고
탱커전문아이디로도 비슷하게 플레이와 브리핑 그밖에 쓸데없는
게임의 승리에 도움되지않는 채팅과 보이스톡을 최대한 자제했고
힐러전문아이디보다는 대체로 점수가 낮았지만
이것은 제실력이라 생각하고 납득하고있는부분이며

이것저것하는 아이디가 가장 점수가 높지만
대체로 지원가를 픽하고 지원가만하는 다른유저가있을때
반대로 제 딜러능력이나 탱커능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마구간에서 특별하게 저자신때문에 게임을 지는경우는
거의없었으며 오히려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을 이긴적도
많았습니다.
저는 정말 어마어마한플레이시간을 해왔고
이런저런챔피언을 사용해왔으며
정말 게임을 사랑하기에 사람들과 이유없이
패배원인을찾아가며 싸우거나 하지않았습니다.
애초에 이게임은 핵조차도 명중률이 100%가 나오지않으며
핵조차도 게임을 질수가있고 프로들도 자기보다 낮은구간에서
게임을 지기도하는데 딜러차이라는둥 탱커차이라는둥 하는것들도
좀 이해가가지 않을때가 많았습니다.

분명히 이게임은 많은사람들이 게임하며 같은 맵과 같은캐릭들로 수많은 변화가
있고 때론 큐자체가 너무나도 연승을했거나 연패를했던사람들때문에
거의 매칭시스템상 패배나 승리라 결정되었다고 생각들때가
있었던적도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대체로 경쟁전 승률이 60퍼가량되는 4280유저가있고
때론 승률이 47퍼가량되는 4280유저도있었습니다.
이런경우에 승률로만 사람을 판단할수도없겠죠
허나 60퍼가량의경우 더올라갈수있을 여지가큰사람이며
47퍼가량의경우엔 오히려 점수가 떨어지는 반환점이 될경우가
크다는것을 많은사람들은 생각할거라고봅니다.
허나 그렇게 팀과 적팀이 알수없게 섞인 프로필을보고 그게임을
판단할수없으며

모든게임은 누구나 캐리를할 기회가있으며 누구나 사소한것만으로도
말아먹을수있고 전제조건자체가 최대한 자신을 팀에 기여해서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것인데 반대로 팀이 자신에게 기여해야 승리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하고 팀에 의존하거나 요구하는경우가 많다고생각해왔습니다.

순간적으로 우리팀 누군가가 어딘가에 서있다는이유만으로 그한타가 이기고지고가
갈리는 어이없는 경우도 많이봐왔습니다.
그 캐릭조차도 메르시일때가있고 맥크리일때도있으며 라인일때도 있었습니다.
당장 팀과 분열을 안하고 최대한 조합을 맞추거나 필요한픽이라생각되는것을
자신이 먼저픽하는것이 게임이기는거에 사소하게 도움이되지만
그것들이 그렇다고 당장 점수로 눈에 보이지않는 경우도많고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모여야 비로소 기본이되고 실력이된다 생각해왔기에
매판마다 부정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기쁨과 희열도 자제한채로
할수있는 최선을 모두 쏟아부어야 그게임에있어서 조금이나마 승산이 더
올라간다 생각했고 이것들이 계속반복되며 내경험이 늘면
당연히 점수는 올라갈거라 생각했습니다.

지원가는 정말 특별한캐릭들입니다.
대체로 저는 돌격군은 땅따먹기와 그밖에 스킬구성과 능력으로
판을 만든다는 개념이있고
공격군은 판을 굳히거나 그 판을 만드는것을 도와주는 촉매능력,
지원군은 그런 것들에대해서 예측하고 팀과 협조하여
뒤집는다 라는 개념이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했습니다.

지원가는 팀에게 상당히 제약받는 대신에 반대로 가장 활약할수도있는
역할군이라 생각들며
때론 우리가 중력자탄에 다갖혔어도 궁을 몇개더뺄수있겠다는 생각에
다죽을수있는 비트를쓰고 게임을 뒤집을때도있고
반대로 아무생각없이 다쓸데없이 죽을 각인데도 뻘비트가 나올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루시우만의 이야기가아니며
메르시의 경우엔 사람머릿수만 생각해서 다인부활만한다고 될게아니라
그부활로 무언가를 이루어낼수있다고 생각들때,
반드시 그것이 필요할때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다시쓸게요

Lv65 선월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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