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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추천레벨 5 찍고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느낀점들.

지나가던부처
댓글: 24 개
조회: 18146
추천: 14
2018-08-27 15:48:01
안녕 , 필자는 추천레벨 시스템이 별로 나온지 안 됐을때 4찍고 그뒤로 폐인같이 오버워치 붙들고 있다가 5 찍고 4 5 4 5 반복하다 지금 한달반정도 유지하고 있는 유저야.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들임.

블리자드에게 바라지도 않음.

근데 제발 '추천레벨' 시스템에 대해서 정확한 피드백 좀 올려 놔 줬으면 해.

어떤 짓을 해야 몇프로 감소를 한다던가 ,
어떤 짓을 해야 추천레벨에 이득이 있다던가,

정 , 이게 힘들면 추천레벨 내가 얼만큼 올려야 다음 레벨로 가고 유지가 되는지 유저들이 이걸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어.

내가 여태껏 힐러와 탱커 붙들고 팀원들 달래고 달래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부처 인생이 됐는데 사실 필자도 이걸 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고 이래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사실 요즘은 반 포기상태야.

추천레벨 떨어지고 멘탈 터지는 순간들.
-힐러 메르시, 젠야타, 아나 해줬고 전체 팀원들 케어해준게 67프로가 되는데도 힐을 x같이 못한다고 힐러탓을 하더라.
(그런데도 추천레벨5 라는 이유로 아무말도 못함. 신고먹으면 다시 0부터 리셋돼서 진짜 화나거든.)

-또 판이 지면 팀원들도 추천을 잘 안주더라. 유지할려면 추천 계속 받고 받아야 유지가 되는데 그러고 한 5판정도 못 받으면 갑자기 4로 강등됨.

-추천레벨 높다는 이유로 이유없이 시비털고 내 인내심을 시험하는 유저들. 얘네들은 진짜 뭔 생각으로 사는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게임 탈주한 것도 아닌데 탈주 처리 돼서 추천레벨 강등했을때. 3인큐 이상이 게임에 같이 잡혀서 걔네들이 단체로 탈주를 했을경우. 난 어처구니 없게도 이래서 4 다녀온적이 있다.

필자가 여태껏 추천레벨 5 유지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일단 추천레벨 높은 사람들은 전부 부처라고 보면 된다.
다 개인간 스트레스가 심할거임 진짜.
그리고 한가지 더. 팩트는 옵창이라는거임.


추천레벨에 대해 원하는 것.
추천레벨 올릴 맛이 나도록 보상 시스템을 좀 더 올려줘라
그동안 받은것들 전리품상자가 고작이다.
아이콘이라도 만들어주던가 아님 업적이라도 올려주던가
추천레벨5 만의 스킨을 만들어주던가 뭐라도 보상이라도 제대로 해줘라. 진짜 감정노동의 끝이다 이건
& 피드백 올리기.

Lv1 지나가던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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