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리몬입니다.
오늘은 '겐지 유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 3가지' 에 대해 말을 해보려 합니다.
< 동영상 첨부 - 유튜브 토리몬 >
1) 우클릭 + 근접 공격은 딜로스가 심하다는 것.
- 대부분의 겐지 유저들은 우클릭 + 근접 공격 콤보를 많이 활용한다.
- 하지만 정작 이 콤보의 사용 조건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우클릭 + 근접 공격 콤보의 조건이란?
- 상대방에게 순간적인 폭딜을 넣어야 할 때
- 체력이 적은 상대를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
- 상대방 무빙이 너무 오져서 맞추지 못할 때.. 근접 공격이만이라도 딜을 넣자.. 할 때.. (눈물)
주의 사항
- 우클릭 + 근접 공격은 딜로스가 매우 심하다. 시간 비교는 위 영상에 첨부되어 있다.
- 상대방의 체력이 많은 상태일 경우, 우클릭 짤짤이를 사용하다 마무리의 형태로 우클릭 + 근접 공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질풍참은 딜링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 질풍참은 최고의 딜링기이자, 최고의 탈출기다.
- 질풍참으로 선 진입을 했을 경우, 상대방을 죽이고 빠져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상대방을 잡을 수 없을 경우, 질풍참으로 선 진입을 해선 안된다.
- 상대방의 핵심 기술, 생존을 위해서 아낌없이 질풍참으로 빤스런을 해라.
3) 겐지는 에임이 필요없다? 절대 아니다. 매우 에임을 필요로 한다.
- 겐지는 에임 연습이나 에임의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치고 잘하는 사람 못봤다.
- 겐지는 초 근접전에서 암살을 하거나, 근접전에서 딜을 넣으며 치고 빠지는 캐릭터다.
- 근접전을 했을 경우, 표창을 맞추느냐 - 맞추지 못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생존 여부가 갈린다.
- 표창 에임이 머리로 가는지, 몸으로 가는지도 딜량에 굉장한 차이를 보여준다.
- 에임은 항상 헤드로 가야하며, 헤드를 맞췄을 경우, 6발에 죽을 것이 3발에 죽는 경우가 매우 많다.
- 특히, 초 근접전의 경우 상대방의 무빙을 따라 2단 점프의 상태로 머리를 맞춰야 하는데 매우 높은 수준의 에임을 필요로 한다.
- 겐지는 좌클릭의 경우, 예측샷을 필요로 한다.
- 하지만 우클릭의 경우, 끌어치기를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상대방의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반응하여 끌어치기를 하는 것이 포인트!
- 여기서 항상 머리에 에임을 두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추가적인 겐지, 다른 영웅들의 공략과 피드백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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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토리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