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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쟁전 점수올리는 매칭 습관

틴시
댓글: 9 개
조회: 7922
추천: 10
2018-08-29 19:16:12

최근에 3800점 까지 올려서 최고점을 찍었다가 점수가 급락하여 3400점 까지 떨어진 일이 있습니다.

마스터를 다시 복구하면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점수를 다시 올리면서 

점수를 올리기위해 이득이되는 매칭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느껴서 그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매칭을 돌리는 방법은 2가지로 각각 다른상황에 적용됩니다.


1. 경기가 압도적으로 이기거나, 압도적으로 진 경우.

경기가 압도적인 양상으로 끝났을때, 게임에 참여한 12명중에서 누군가가 

해당티어의 경기력에 확실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대리, 핵, 부캐, 패작, 어뷰징, 비매너등은 게임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게임을 일방적으로 이기거나 지게 만듭니다.


이렇게 경기가 끝났을때에는 3~4분간 매치를 돌리지 않고 기다렸다가

다시 매치를 돌리는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자신이 압도적으로 이겼을때 특히 아무생각없이 다음매치를 바로 돌릴 확률이 높은데

같은편에 있었던 양학러(대리,핵,부캐)가 상대로 가게되면 다음판을 바로 지게 됩니다.


자신이 압도적으로 졌을때에 같은편에 있는 패작만 팀원 안만나기를 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실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에 부캐가 있는 상황이었을 수도 있고

만약 그 패작을 상대로 만나면 전판의 영향으로 냉정한 판단이 힘들고 지게된다면

멘탈이 더 안좋아 질 수 있습니다.


2. 게임이 비등비등하게 팽팽하게 끝난 경우.

거점을 끝까지 밀고 추가시간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하거나 패배하셨다면,

다음 매치를 바로 돌리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이 게임내에있는 12명의 실력이 비등비등하다는

전제 하에 다음 매치에 최소 여기에 있던 사람끼리는 대리나 패작이 없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실력 외의 요소를 배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패배하셨더라도

그 경기내용이 비등비등하다면, 바로 큐를 돌리는게 이득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바로 오버워치라는 게임이 대리, 핵, 부캐, 패작, 비매너, 어뷰징 같은 1명이 끼치는 영향력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나머지 11명이 열심히 자신의 실력내에서 최선을 다해도 결과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저런 플레이어들입니다. 

그들을 배제하고 공평하게 주사위를 돌려 자신의 실력만으로 올라갈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이 전판에 영향이 다음판으로 전가되는 상황을 배제하기 위해서 이렇게 큐를 돌려야하는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저런 규칙을 지키면서 플레이 하신다면,

게임 외적인 변수(대리, 핵, 부캐, 패작, 비매너, 어뷰징)를 최소한이나마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약

게임이 압도적인 양상으로 끝난다면, 다음 매칭을 3~4분 뒤에 돌려라. (승패에 관계 없이)

게임이 비등비등하게 끝났다면, 다음매칭을 바로 돌려라 (승패에 관계 없이)

Lv16 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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