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경우는 친구들이랑 다인큐만 하는 본계정 2500으로 2200~2700 왔다갔다..
Only 솔큐만 하는 부계정 2500으로 1900점대까지 찍어보고 2300~2500 왔다갔다합니다.
계정은 샀지만 집컴이 똥컴이라 그냥 피방에서만 종종하는 즐겜유저입니다.
그냥 그야말로 딱 그 구간대 실력이고 거주민이라 이건 심해 탈출을 위한 팁이아니고 그냥 심해에서 살기위한 즐겜을위한 정보입니다.
1. 1400~1800대 극심해 구간
이 구간은 어떤가 싶어서 친구아이디로 빌려서 두세판 한게 전부지만 깜짝 놀랐슴... 말로만 듣던 킹스티온, 토르갓인 구간입니다. 쟁탈전에서 저둘에 라인으로 막아주고 학살을 하는 곳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못해서 극심해인걸 모르고 욕설, 정치질이 엄청 심합니다..
자신의 모스트가 뭐가됬든 평범한 골드실력만되도 거기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냥 중복픽 안되는 빠대하는데 욕을 많이한다 생각하세요. 이 구간이라면 그냥 빠대 좀더하는게 더 재밌고 실력도 더 많이늘겁니다.
이제부턴 전부 골드구간
2.솔큐/다인큐 어느쪽?
어느쪽이 좋냐하면 다인큐가 더 '재밌'습니다. 이 구간 솔큐 특징은 이길게임은 휘리릭 이기고 질게임은 휘리릭집니다.
초반 1~2분이면 그판의 승패가 75%정도 예측가능합니다. 하지만 다인큐보다 빡겜은 아니기에 가벼운 플레이가 가능.
아무래도 다인큐가 적과도 팽팽하고 팀과의 연계도 하기에 더 긴장감있고 재밌습니다. 정말 자신도 그룹원도 트롤이 아니라면 자신의 점수대를 찾아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점수변동은 바랄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다이아이상 실력인데 솔큐든 다인큐든 이구간에 있을리 없습니다. 끽해야 다이아에서 200~300점 미달정도. 솔큐만하다 다인큐해서 올라갔다 -> 버스입니다.
3.한국/미국
게시글들보면 미국은 조합도 잘 맞춰주고 정치질도 없는 청정구역처럼 이야기되는데 그정도의 성역까진 아닙니다. 북미도 정치질과 욕 많이 합니다. 물론 한국에 '비해' 빈도가 적음. 미국의 심해도 유리멘탈 많아서 연신 fk와 욕설을 갈기는 사람도 많고, 저는 솔져잡고 적팀한테 핵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봄(절대 그 실력이 아닌데). 근데 영어라 본인의 미숙한 영어실력으론 직관적이지 않고 머리속에서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느리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기분은 안나쁩니다. 반대로 영어가 유창하지 못하면 팀원과 의견이 갈릴때 논리적 소통이 불가능. 정치질 싫어서 미국섭한다면 그냥 한국섭에서 /hidechat 해놓고 합시다.
조합같은경우 미국이 더잘맞쳐주긴 합니다. 힐2 탱2. 근데 맵, 상황을 막론하고 꼭 정크랫이 껴있습니다. 대세 메타인게 아니고 그냥 미국인들이 정크랫을 좋아하는듯. 팀포2의 영향인지 정크랫 패티쉬인지 10판중 7~8판은 조합에 정크랫 꼭 껴있습니다.
게다가 '조합'이 맞다고해서 팀원이 '조화'된다는건 아닙니다. 오합지졸에 트롤껴있고 그런건 마찬가지.
우리팀이 2힐이지만 적팀도 2힐이기때문에 적끈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한국심해는 원힐이 많기때문에 적팀 힐러 먼저 끈고 나머지 따는게 저는 더 편했습니다.
+추가
핑 차이 - 핑차이는 확연히 느낄수있습니다. 반응속도가 0.5초쯤 느립니다. 상대도 조건은 같으나. 예민한 분들은 거슬릴듯. 특히 순간 폭딜헤야하는 겐지나. 에임캐릭 위도,한조,맥은 오히려 감만 흐트러트릴듯.조건은 같기에 점수에 손해보는건 크지 않습니다.
한조 - 미국섭도 한조를 반기지 않습니다. 한조 싫어해요. 하지만 한조한다고 다짜고짜 배척하고 욕하고 맞 트롤픽하고 해요. 미국애들도 일단 한조한테 switch 권해보고 안바꾸면 한조 커버해볼려고 자리야 궁으로 연계맞춰보거나 더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한조충들의 "킬,딜 금메달임" 대사는 여전함. 미국섭에서 한조를 많나면 부족한 영어 구사력으론 설득도 못하니 그냥 차분히 게임 합시다. 열심히하면 충분히 이겨요.
단, 한조있는판에 정크랫 고집충이 같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