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고밴을 당할 확률은 0에 수렴한다.
블리자드 내부 밴 웨이브는
블리자드에서 공인하지 않은 제 3자 외부 프로그램/클라이언트 변조 프로그램이 감지 되었을 시
본 계정을 재제하는 시스템인 것으로 압니다.
물론 앞에도 서술했듯이 '0에 수렴한다' 는 말은 확률이 아예 없는건 아니란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무고새라 불릴 정도로 무고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블리자드가 웬만한 중소기업도 아니고, 게임 운영에 있어서는 베테랑수준이므로
정상적 사고 회로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2. 해외 사례가 전무하다.
네. 해외 사례가 단 한건도 없습니다.(이는 제 서칭의 한계일 수 있으므로 혹시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D)
분명 블리자드 내부 알고리즘은 해외 공통일텐데
이렇게 한국서버(정확히는 아시아) 에서만 유독 무고밴이 화제고 많이 발생한다?
넌센스죠.
3. 억울하다면서 정작 법적 절차는 밟지 않는다.
본인들 말로는 '법적 절차 밟는게 그리 쉬운 줄 아나' 라고 하시겠지만.
실제로 본인들이 게임 컨텐츠 이용에 있어서 한점 부끄러운 점이 없고
오히려 선량하게 이용하다 불의한 재제를 당했다면
이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하는 것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그런데도 밤낮 무고하다 무고하다만 외쳐대고
고작 한다는건 블리자드에 문의....
지금까지도 절차 밟았다는 인증은 올라와 있지 않죠.
4. 대부분 팩트 대신 감정에 호소하는 글이다.
어떤 일이든 간에
'팩트' 가 중요하지, '감정' 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팩트는
오버로그 기록 수치라던가, 밴 당하기 전 컴퓨터 프로세스 목록 등(대략적인) 지표로 나타나는 것들을 뜻합니다.
그런데 무고새들의 주장은 크게 달라진 내용없이
나 억울하다 -> 어느날 뜬금없는 정지 -> 문의해도 메크로만 온다 -> 입장을 바꿔봐라 -> 억울하다
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5. 빠른대전/경쟁전 에서 안썼다고 or 1분/1초 밖에 안썼다고 안쓴게 아니다.
말 그대로
빠대나 경쟁전이 아닌 커스텀/AI/아케이드/훈련장 에서 썼다고 로그가 남지 않는게 아니고
고작 1초동안 프로그램을 썼다고 해도 로그가 남지 않는게 아닙니다.
1번에서도 서술했듯이, 블리자드의 밴 웨이브는 특정 알고리즘을 토대로 로그를 분석,재제하는 시스템입니다.
단 1초라도 클라이언트 변조가 일어났다면 바로 밴인거죠.
6. 배택 기록은 얼마든지 주작이 가능하다.
고의적으로 게임 시작 전에 허공에 쏘면서 이동하거나, 하는 등의 방식으로 명중률/치명타를 주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배택 기록도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한줄요약
이유없는 무고밴은 없다, 당당하다면 법적 절차 밟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