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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건파일 No 005.낱개가 아니면 죽음을.

아이콘 스토브오피셜
조회: 6122
추천: 1
2025-09-11 10:13:55

"엑스레이 검사는 통과했나?"

"탐정님 그게..."


"말을 해."

"검사에 어떤 것도 나오지 않는 재질입니다."


"뭐라고?" 그럼 아직까지 어떤 구성인지도 모른다는 말인가?"

"유감스럽지만...네."


<취조실 유리창 너머>
"흠...거대하군. 나도 도저히 감이 안 잡히네."
"탐정님까지....그러시면..."



"저 뚜껑을 열었을 때 만약 낱개 포장이면..."

"그럼, 신은 우리 편이겠죠."


"허나, 저  초-거대 케이스 안이 만에 하나.... 
낱개 포장이 아니라면?"


"그땐...다 먹을...
각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흠. 주사위는 던져 졌어~~!
승부다~!

케이스를 열어~!


[사건 파일 No.005]

사건명: ‘초-거대 우유 비스킷’ —낱개냐 아니냐~!



사건 개요

오늘 내 책상 위에 놓인 건, 반짝이는 틴케이스 하나.

외형만 봐서는 단순한 선물용 과자 같지만…

탐정 루아의 직감은 말한다.

“이 안에는 뭔가 숨겨져 있다.”

"귀....여 움?"

하지만 만약 낱개가 아니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


과연 이 작은 금속 상자 안에 범인은 어떻게 몸을 감추고 있을까?

낱개 포장일까? 아니면 몇 봉지를 묶어 놓은 형태일까?
아니면 말이 묶음 포장이지

한 번에 먹을 수 없을 정도일까?
물론 최악은 그냥 통재로 봉지가 있을 수 있다.


이건 열어봐야 알 수 있다.


🧾 증거 분석
틴케이스 뚜껑을 천천히 열었다.

딸칵— 하는 소리와 함께,

범인의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그 안에는… 낱개 포장 7봉지.

“역시… 똑똑한 녀석.”

개별 포장으로 위생과 휴대성을 동시에 확보하다니,

범인의 치밀한 범행 수법이 보인다.......

비스킷은 담백한 색감을 띠고 있으며,

단단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질 듯한,  

이 안에 숨겨진 무언가가 분명히 있다.

첫 입에 느껴지는 건  우유  부드러운 풍미.

어렸을 적 먹었던 추억의 과자 맛이 스쳐 지나가지만,

곧 이어지는 건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 풍미? 스-멜~

마치 우유 스틱을 닮았지만,

또 묘하게 다른 새로운 ....신인급 등장.

하지만 이내 수사 과정이
심히 잘 못됨을 알았다.

애초에 고민은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이런...... 너란 녀석은 정말 똑똑하군


결론

우유 비스킷, 너의 범행은 성공적이었다.

추억과 세련됨, 두 가지 얼굴을 동시에 보여주다니…

심지어 아무도 이의를 제기 못할 만큼

절묘한 양으로 구성된 개별 포장.

내 손이 다시 틴케이스 뚜껑으로 향하게 만든다.



평결:  (재구매 확정) 4.56!

“무죄. 단, 낱개 7봉지라니… 

너무 적어서 오히려 교활하다.”

CASE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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