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바쁘신 랩업과 힘겨운 쟁들은하시는듯한데
제가 외람되게 한말씀 여러분들께 올리겠읍니다
저는 한3주전 개인상에 안좋은일이있어서 테스트서버를 떠나갔읍니다
다시 본섭으로 복귀했구요 .
여러분들이 지금 하시는 전쟁. 누굴위해서 하시는전쟁인가먼저 한번 뒤돌아서생각해보셨으면합니다
신테스트서버가 오픈하였을대부터 쿠마라는 아이디를 잡고 애착있게 나름 열심이 키웠읍니다
테스트서버가오픈된이후3시간이후 전체창에서 몃분의 길드 가입 창이 뜨더군요
전 2서버에서온거라 혹시 같은서버분들과 겜을같이할수있나싶어서 전체창을 이용해 우연히
2서버에 게셨다는분 에 한하여 길드가입을하였읍니다 그때가 발해성국 발해 란 길드이지요
그 총군형님께서 제가 여쭙고자한게 3달전 와해댔던 블랙랜드성혈.. 신의 제가몸담았던
길드에서 오셨다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형님과함께 길드가아닌 편한 가족관의 길드를 만들어가고자
막동생의 입장으로 열심이 해왔읍니다
테스트서버 2주후 제가 본의아니게 일이잡혀서하루 3시간정도의 사냥을 가능했을대 전
본서버의 장비까지 쪼개면서 테스트서버 아이템을 구입하였읍니다 .. 그만큼 발해 란 길드에 애착이가있었구요
여렷분들이 자기가 몸담았던 가족 길드에 많은 애착이있으신걸로압니다
그리구 첫주 공성을 저희가 굉장한우연이닫아서 푸리에성을 입성하였읍니다.
정말 그때는 너무 행복했었죠 . .
하지만 그다음날 블랙랜드 바이런 두성혈의 합의하에 세금인상거래건이 저희쪽 (당시 군주케릭) 군신이라는
케릭으로 귓말이왔었다합니다 제가 그때 발해의 참모건을 맡구있어서 군주진이 아무도 접속이안되있던 결과
군신형은 저에게 이사태를 어떻케 이끌어야하는말을했었읍니다 그래서 전.. 일단 보류를하고 바이런과
블랙랜드가 어떻케 하는지에 따라 한번 논의해보자 했었읍니다 .
그런뒤 한 30분후. 우연히 전체창을 확인한결과 그시점 전투, 천황, 발해, 이 세 성혈의 대한 욕과
부감정적인 글들이 게속 지속적으로올라오게되었었읍니다 .
제가 그당시 전체글한테 세금인상건에 대한 해명글을 제시한결과 저에겐
몃몃 분들이 전체창이나 저에게귓말을 주셔셔 욕을하시더군요..
저도 그 기분이해합니다 이건 게임이지만 쉽게말해서 잘가던 슈퍼가 사장이바뀐뒤로 물가가올랐다는
식으로 보이겠지요.. 전.. 나이가 어리지만 사리분별을 할수있는나이라 차근차근 그분들께
사정과 이해를 드리도록 충분히 노력했었읍니다.. 그당시 신화,제국,올림푸스,사,마교,의리, 이정도로알고있읍니다
필드를 예기하셨었읍니다.. 전 본 2서버에서.. 오픈베타 열린후 2주후부터 쟁만해오던사람입니다
아시다싶히 2서버에서는 성혈 과 중립 스팟혈들관에 오랜 다툼이 있었읍니다
매일 척살조와 8시간정도의 필드를 해보신적있으셨읍니까? 해보신분들많압니다 그기분.뒤에서
누가언제 뒤척을올까하는 불안감과 압박감...
약갑이없을대.. 숨어서 고블린과 사냥을하면서 실버를모으고 다시 척살조와함께 필드를 해보는 싸움해보셨읍니까?
그 싸움이 정작 2달이상을갔읍니다..당연히 지쳐서 나가신분들이 많았읍니다
저희도 총군이 길드헤체를선언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길드헤체를하였다고 저희에게 통보해줫읍니다..
서론이 너무길었네요...
제가..발해 에 있엇을당시.. 일이잡혀서 못해온 랩업과 장비업글관대문에 사냥을나갔읍니다.
가족분들이 어디서 누가맞고있다 누가뒤척을 하면 쳐두돼냐는말은 연합창에서 게속오고갓읍니다
저도 그느낌느껴보고싶었어서.. 사냥을시작하러 필드에 나갔읍니다.. 라미아를 치던중 한 5분뒤에
두분정도가 제 뒤에서 치셨읍니다.. 저는 말없이 물약을빨면서.. 아이고.. 그만하세요
라고대답했었읍니다.. 그러자 몃분은 그냥 치시지않코 베르하시라고말슴하셨었고
전 그냥 네 수고하세요 죄송합니다 하면서 베르하엿읍니다
그게 필드첫날짜였읍니다.. 근데 솔직히 뒤에서 생각을해보니.. 사실쪽팔림도많았읍니다.
그당시 제장비가 5검 40방이었었고.. 나름 쟁을할수있는 검방이라 제가 저희 가족분몃분들을
한하여서 게릴라를떠났읍니다.. 하피 이곳저곳돌다가.. 한두어시간하다보니..몃분들이
집에가신다고하고가셧었엇고.. 전게속 혼자서 게릴라를했었읍니다..
여러 중립연합 군주진쪽이 장비들이 굉장히좋으시더라구요.. 제가 85%이상 베르탔었읍니다
하지만포기안하고 3일정도를 게릴라 했었읍니다.. 그이후 제가 의미없는전쟁인걸 알었을대
누가 치든.. 전 죄송하다고 그만하셔달라고 여쭈었었읍니다...
그리구 몃몃 중립연합 군주진님들쪽과 상의하에.. 저희 발해연합은 이번 쟁에 개념이
무의미 하다고 생각되어 제가 여려중립 군주진분들한테 입장을밝혔었읍니다..
그참에는 저희 총군 저희 군주진들 쟁때인데 접속률 너무안좋았었죠..
제옆에서 같이 본섭하는 친구 형들이 보면서.. 그사람들이랑본섭 같은 쟁 같은길드에몸담았었읍니다
하는말이.. 야 쟁을 이렇케하면어쩌는거냐 군주진들이 왜 접이이러냐 이러고 저에게 말했었었죠..
그리고 들리는 연합창은언제나. 러쉬했는데 어쩌죠.. 아이템날렸네 에이고..
이런글들이오갔읍니다.. 당연히 업라인분들에 한탄사였죠...
저는 솔직히 저나 라인군주한분 또 한 길드형 세명이서 필드를할대
왜 우리셋만 개고생하나.. 저사람들은 업라인에서 저렇케 러쉬에깋하면서 사태도몰르면서 떠드는데..
정말 기분 드럽고 안좋았읍니다..하지만 같은가족이고 게속참아왔지요..
한5일정도를..다되서.. 제가 이러면안되겠다싶어 중재쪽을 고려해서 그당시 중립연합 총군한분과
상의한뒤로 제 혼자 독자적인 저희 발해 연합 중재 부탁했었읍니다
저희는 저희가 이 싸움을 만들어간 원인제공자가아니었다고 제 독자적으로 좀 봐달라는식으로
예기드렸더니.. 그 중립연합 총군님이 그럼 하루 일내로 성세금 인하를부탁하였었읍니다..
그당시 성군주였던 군주가 잠수였고 그다음날인가되어서야 세금인하 하였었읍니다..
지속적으로 무필은 진행되고있었구요..
제가 쟁이 힘들어서 발해를 나간게아닙니다....
제가 왜 발해를떠났다는 젤크나큰이유는.. 필드라함은 전쟁이라함은.. 의미적인 이유가 있어야지
같이싸울수 있는겁니다.. 여러 가족분들한테 세금인상건의도 통보하지않코 에기해보지도않코
독자적으로 그렇케 세금인상해놓코 잠수타버리고 총군과 몃 라인군주분들은 접도 안하시면서
쟁도참여안하시고..그게데체 머하는겁니까.. 그게 속이상해서 제가 탈퇴를해서 중립연합족으로 붙어서
싸웠읍니다.. 배신자란소리 제가들었었읍니다.. 당연히 배신자였겠죠 제가..
끝가지 한길 못보고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뜻이 짧았고 그 뜻은 아니되어싶어서 중립쪽에서 싸웠읍니다
저야 쟁을 즐겨온사람이고 그렇치만 이런경우는 정말 말도안됩니다..
여러..총군 군주님들 글이 너무 이상하게 많이빠졌읍니다..
제가하고자하는 마지막 글뜻은..
전쟁을일으키고 전쟁이났을대.. 뒤돌아서 자기가족분들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입니다..
아무리 쌔고 장비좋코 랩되던 길드가 쟁을걸어오고 쪽팔려서 쟁받아드린다면..
그건 총군이나 군주자격이없는겁니다..자기 자존심보다 가족은먼저생각하시고 이게 해야되는일인가
해야되는 전쟁인가를 한번더 뒤돌아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지금 제가 테스트섭돌아가는상황을 잘알지못해서 그렇치만.. 본결과 여려 길드분들이 전쟁을하는걸로
알고있읍니다.. 부디빠른시일내에 중재가 되었으면 하는바램이고..
여러 총군님들 그 길이 맞다면.행하지만. 떄론 아니되고 쪽팔린다하여도 먼저 아니될떄는 고개숙이시길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가구 이치에안맞는 긴글 올리고 가겠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알투되시길바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