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성을 끝마치면서 인벤을 빌어 제 생각이나 우리 길드의향방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이번 공성계획은 사실 저희쪽도 하루전에나 되어서 계획수정을 한부분있었습니다
성 공략이야 당연한거였지만 4성 중어느곳을 택하느냐는 사실 하루전이 되어서야 결정을 했었습니다
이번 공성 저희쪽은 성공한 공성이라 느끼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2성 뭐 나란히 갖게되었으니 앞으로의 쟁도 더욱더 활발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공성에 한번 다이했네요 ㅋㅋㅋ
뭐 5강투 or 5강부 를 제가 떨궜다고 말들하시는데 ㅋㅋ 떨군건없고 득한건 좀있네요^^
저희길드 강해지고 싶은 욕심에 가득찬 사람들이 모인길드입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더 강해지고 싶은 맘으로 겜 하게될것입니다
연창을 같이 쓰고 연합이니 뭐라 하시는데 저희는 단일입니다
동맹 연합 구도 아직까지 해본적도 할 생각도 없습니다
참 식구들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길드 라인하나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게 되네요
노룰양아치 파워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길드와 쟁을 하면서 지금까지온 식구들과
맘맞춰가면서 더 강한모습으로 앞으로 생길 쟁에 임할것이며 섭마무리까지 악동이란 길드로 남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쟁에대해서 생각하는건
일단 노땅연합의 해체 , 지금현재 쟁중인 소규모 쟁의 마무리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욕심이라면 항상 3-4군데 길드의 쟁은 유지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길드 식구들이나 모두 쟁없는길드로 가면 길탈할꺼라고 항상 협박하네요^^
참 여수케릭 칠우케릭 외 개종간나들 사냥 쳐하고 싶어서 마크 띄고 있다가 공성날 마크단 케릭들에 대해서는
케릭 24시간 오프라인 뜰때까지 절라 패고 대갈통에 하드히트 풀업해서 칠꺼입니다
다른 어떠한 사심이나 그런것은 없습니다 단순하게 겜 즐기며 놀겠습니다
현질 기것 쳐해서 스트레스받고 남 눈치나 보면서 하려느니 겜 접고 맙니다
항상 제 귓말 열려 있으니까 궁금하거나 할말있으신분은 대화 거세요
앞뒤 꽉 막힌넘 아니니까...
그럼 다들 즐쟁하시고 겜 상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