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인벤 오픈 리부트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10월 첫주 공성일지

요오드
댓글: 3 개
조회: 1162
2008-10-05 23:52:34
푸리에성 : 밑에 글이 올라온대로 월하검무.핏플.구라대장.품안.어우동.노랑나비.l찬l 주축으로

노땅의 반기를 들고 일어난 신흥 길드세력이 푸리에를 접수했다.

긁어부스럼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 이노센트연합은 초반엔 스팟 지키기에 치중하다가

안정시간대가 되자, 노땅연합의 궤멸에만 집중하여 결국 푸리에성을 비우게되었고

어부지리로 성을 차지하게된 길드는 국민배우길드가 되었다.

노땅의 잔재가 기어들어가기엔 힘든 길드일것이고, 악동에게 일단 우호적인 의사를 표현했으므로

길드원들만 많이 모은다면 조금씩 발전해 나갈수 있겟지만, 성혈이라기엔 너무 빈약한 길드가 성을 먹었다.




블랙성 : 섭초 먹튀1순위로 거처간 블랙성은 기구한 운명으로 버려졌고.

작장타도를 외치며 얼덜결에 성을 차지한 노땅연합의 한달반의 독재가 진행됬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 본래의 작장타도의 의미는 깨진지 오래되어

고급아이템의 정산으로 말이 많아질무렵부터, 한번의 큰쟁의 승리를 맛본 노인네들의

실수는 결국 패망으로 이어졌다. 초반부터 꾸준히 레벨과,전력을 키워나가던 이노센트 연합을

어설프게 긁어 봤다가, 재대로 피본 꼴이라고 할수 있겠다.

람파드,딱 등 주요 핵심 캐릭들이 접고, 더 중요한 중심축등이 길드를 떠나고

오늘 공성에는 총군인 "찐빵"캐릭조차 참가를 안하면서 패망의 지름길로 향해갔다.

딱던을 초반부터 뺏기며, 되찾으려고도 해보고, 적혈스팟을 공격도 해보고, 성도 되찾아보고 했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길원들의 사기와, 부족한 저글링은 이번 공성에서 참패를 보여주었다.

공성후에도 수많은 캐릭이 탈하는 모습이 보여졌으며, 이제 노땅은 끝났다.

그리고 성스킬을 포기하면서 적혈의 마크 내리기에 올인했던 이노센트의 저력은 대단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악동클럽과 우호적일지는 의문이다.



바이런성 : 킹길드의 잔재가 성스킬을 위하여 뭉쳤던 무사길드는 쟁발발2주만에 무너졌다.

초반 악동클럽이 노땅을 견제하는 팀을타서, 조금은 욕심을 부리며 흑룡,왕무,어동까지

마크를 세우는 여유를 보였으나, 적혈의 스팟이 안정권에 접어들면서 심한 견제를 받았고

견제 속에서도 왕무와,흑룡 스팟을 각인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서버에 가장 영향력이 크던 노땅이 무너지면서, 가장큰 지원군을 잃게된 무사는

성막타로 되찾기에도 실패하며 아쉬운 공성을 패배로 마감했다.

막판에 오늘군주의 부활신공이 빛을 발하지 못하며 성은 다시 악동클럽에게 돌아갔으며,

스팟은 두개남았지만, 길원들의 사기저하는 심할것으로 보인다.



로덴성 : 흑풍회,신풍회등...블럭으로 사라져버린 잠시나마 성혈의 기회를 엿보던 사커연합이

공성전에 협정이 있었는지 오캠의 보스길드와 .혼돈의 전장의지배자 길드와 마크를 통일시켰다.

각자의 스팟을 안정적으로 지켜낸 사커연합은 역시 적길드 마크내리기에 집요하여 버려진 성이었던

로덴성에 손쉽게 입성하였다.

악동클럽측에선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을 중립이었기에, 견제를 하지 않았지만

엄청난 인원으로 로덴성에 바리를 세우면서 막타가 보스길드로 들어가며 각인에 성공하게 되었다.

공성후 마크가 바뀌는 헤프닝이 있었다. 1성5스팟은 중립이라고 보기 힘든 규모이기에 손쓴거라 판단된다.

노땅이 사라진 지금 새로운 파란의 시작인것인가?




* 생각해봅시다

1. 노땅의 잔재는 과연 어디로???(투신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가장클것이다)

2. 국민배우길드는 신흥세력으로 인정받을수 있을까

3. 드디어 성에 입성한 사커연합, 그들의 꿍꿍이속은?

4. 이노센트는 자체힘으로 충분한데 왜 아직도 악동과 우호적으로 지내는것인가? 작장연합인것인가?

5. R2운영이는 이반,투망을 정산해줄것인가, 길탈하고 배신을 떄릴것인가?

Lv4 요오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