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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가 살아나는 메오섭

시크릿가든
조회: 1108
2015-10-25 14:29:33
메오 아레스로 괴상하게 말도 안되는 통합으로
유저들이 분산되고 아레스 강화 이벤트로 싼값에
고인첸 장비를 써볼려고 아레스로 많이들 넘어갔는데
한 두어달 아레스는 인기가 좋았죠 이와 반대로 메오는
아레스로 넘어간 유저로 인해서 통합의 장점이 반감되었고
활발한 서버 분위기 보다는 차분한 분위기가 두어달 이어졌습니다 반면 아레스는 싼 장비덕에 복귀유저도 있고 메오에서 아레스로 넘어가서 정착한 유저들이 나름 즐겁게 게임을
즐겼는데 시간이 지나고 현 아레스는 이벤트 서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듯 합니다 메오처럼 공성 스팟전 쟁 등등을
진행할 유저들이 많이 부족하고 현재는 템 회전도 거의 없어진 상황으로 완전 정착해서 게임을 하기에는 심심한 서버가된듯 하네요 대부분 아레스 유저들은 메오에 템이 살아있는
유저들도 있고 메오 아레스 스위칭 하면서 게임을 하는것
같은데 저 또한 메오섭에 장비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현재 메오섭이 쟁도 활발하고 유저들도 다시 하나 둘 모이는것 같구 러쉬를 하는 유저들도 많이들 지르셔서 지존급 장비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수급 현상으로 메오 실버 시세도 많이 올라갔구요 알테섭 3000 원대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네요

역시 1섭의 장점은 위기는 있어도 무너지지는 않는다는
진리가 또 한번 느껴집니다 잠깐의 외출은 있었지만 메오섭에서 알투를 완전 접는날까지 즐겨야 겠네요

Lv10 시크릿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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