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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실릿퐁을 거래 가능하게 해 주세요.

ragcraft
조회: 762
2016-05-23 15:23:58

[뉴스] 카츄아 뽑기에서 배낭 등장! 테스트 서버 업데이트 내역 미리보기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56726&site=ro )

에 나온 내용을 보고 한가지 건의하고자 합니다.

 

 

1. [ 실릿퐁을 유저간 거래 가능한 품목으로 패치 혹은 

    냥다래로 포장시 거래 가능하게 패치 (포장 제련권처럼) ]  

 

 

 인벤에 보도된 내용을 보니 기간한정으로 카츄아에서 [보급형] 배낭 / [보급형] 라크마 / 실릿퐁 을 준다고 적혀있는데,

 

 ㅡ 실릿퐁 : 말랑도에서 장비에 장착된 보스카드를 분리해주는 NPC 리처드를 통해 옵션으로 사용하는 전용 윤활제. 과거 냥다래가 개다래로 불리던 때 200개로 말랑도에서 교환 가능했던 물건으로 현재의 냥다래로는 구할수 없다. 그리고 유저간 거래불가 물건으로 아이템 소유자만 사용할 수 있다. ㅡ

 실릿퐁은 위의 설명중 마지막 문구. 즉 유저간 거래불가 & 소유자만 사용가능 으로 인해 유저간 거래가 극도로 어렵습니다. 현재 카츄아에서 위와 같은 아이템( [보급형] 배낭 / [보급형] 라크마 / 실릿퐁 외 추가 아이템 다수 )이 나오게 하려는 이유가 제니소모를 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은 어지간한 라그 유저들은 다 짐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라비티의 이익을 위해서 실릿퐁을 거래 가능하게 한다는 건 어쩔런지요?
냥다래 등으로 포장을 하면 포장 제련권처럼 유저간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겁니다.

 

 

 

2. 실릿퐁을 포장 가능하게 하면 생기는 좋은 점은 무엇인가?

 실릿퐁을 포장해서 거래 가능하게 하면, 실릿퐁만을 노리는 유저들이 카츄아를 사용해 제니를 소모하는 데 지장이 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카츄아를 통해 배냥이나 라크마를 노리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실릿퐁은 그 특성상 극소수만 노릴 것이기에 차라리 유저 거래 활성화를 위해서 거래가 가능하게 풀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배냥이나 라크마의 가치를 생각하면 큰손들도 카츄아에 투자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릿퐁이라는 추가변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 실릿퐁 같은 경우ㅡ 가진 아이템과 카드의 가격을 오히려 더 올려서 팔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니 그 가치가 생각보다 더 높다는걸 간과할순 없지요. 어느정도 확률로 나오느냐에 따라 확률적 양상이 좀 변하기는 하겟지만, 적당한 수치(?)의 확률이면 현재 문제의 중심인 큰손들도 욕심을 좀 낼만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개인적 예상으로  어떻게 되던지 [ 실릿퐁을 냥다래로 포장해서 거래 가능하게 패치해 주면 ] 보스 카드가 없는 유저가 실릿퐁을 팔았을땐, 판 제니로 장비마련 or 카츄아로 배냥이나 라크마를 노리는 패턴 or 제니 저축... 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보카 보유 유저들이 큰손과 김장할 수 있는 사람들과 어느정도 겹치는걸 감안한다면 일반 유저들이 실릿퐁을 획득해 팔아서 제니 획득 →  카츄아로 배냥 / 라크마가 나올때까지 또 돌리기 패턴도 가능하니 이론적으로는 제니 회수에 문제가 없다 / 방해가 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3. 요약

 

 냥다래를 포장해서 팔수 있게 한다면 아래 같은 순기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거래가능하게 좀 풀어주세요 ('3')/

ㅡ그라비티의 이익을 도모할수 있음 ( 냥다래로 포장 가능 / 캐시 소비 ) 

ㅡ게임내 제니는 빠르게 소모됨 ( 게임내 유저간 제니 회전및 & 카츄아로 인한 전체량 회수증가 )

ㅡ유저는 편하게 거래가능하게 됨 (이김에 남아 있는 다섯개 좀 빨리 팔수 있게... 잇히히♥)


 

 

Lv72 rag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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