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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르곤의 여왕 스토리

아이콘 리아라
댓글: 10 개
조회: 687
2012-03-06 11:04:16

음. 원래 예상은 샨드라 마나이아가 히스미나의 언니 헬렌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초 세계관에 이미 언급되어 있었던 존재네요. 마나안이 만든 일종의 분신과 같은 존재라고 해야 하나?

그림을 보니 뭔가 스타트렉의 보그 여왕이 생각나는군요.

 

이왕 스토리를 만들려면 재밌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중간 보스가 죽은 헬렌이라면, 죽이고 나니 친언니라고 한다면 히스미나는 피를 토하겠죠?

테라 스토리가 행복한 거 보다는 비극으로 끝나는 게 많아서 이런 스토리를 넣어준다면?

히스미스는 강렬한 증오심을 가지고 아르곤의 여왕 샨드라 마나이아를 처단하는 거죠.

 

문제는 그 뒤인데, 이게 최후의 스토리라고 하지 않았나요?

아르곤까지 물리치면 내부 세계는 분열이 되겠죠.

애초에 분열될 수 밖에 종족들이 더 강대한 아르곤 때문에 힘을 합친 거니까요.

아르곤의 여왕이 퀘스트의 마지막이라면 서버간 대전이 곧 나오겠지만, 종족간 대전도 재미있을 거 같지 않나요?

하지만 종족의 반 이상이 엘린이니, 전쟁에선 엘린이 이기겠군요.

 

오늘의 결론 : 점심은 다들 어떤 걸 드시겠어요? 전 돈가스+바닐라 라떼로 낙찰.

 

 

 

Lv48 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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