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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귀여운 정령님 이야기 에피소드1

아이콘 우유주시지
댓글: 6 개
조회: 482
2012-03-06 13:13:07
부케 궁수로 저택에서 친해진 정령님입니다~ 제 밑에 탈라크 정령님의 분신급 글 이야기가 있구여 ㅋㅋ 그 정령님 이야기 입니다.


저택을 한바탕 돌고나서 저택 앞에서 다 같이 모여 노닥노닥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구 근처 거미 솔플을 하시던 창기님의 거미가 갑자기 입구 근처까지 들이닥쳤습니다. 거기에서 잠수중이던 칭호'꾸잉' 길드의 사람이 거미에 죽었습니다. 아이디는 션3

그 상황을 본 정령님이 깜작 놀라셔서 잽싸게 부활을 넣어주셨는데 잠수중이시던 션3님은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 갑자기 정령님이 덜컥 걱정하십니다. 다시 부활을 넣어주십니다. 그리고 대화를 시도하셨지요

꾸잉님~ 
꾸잉님~ 일어나세요~~(전 이때 빵터짐 ㅋㅋㅋㅋㅋ님 그거 길드 칭호에여)

저 : 이분 아이디가 션3이에요 ㅎㅎㅎㅎ

정령님 : 앗..그러네요??? (그러면서 부활을 쿨마다 돌려주십니다) 잠수중이신가...일어나세여~

저 : 잠수신거 같아요~

정령님 :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저 : 잠수중인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의 정령님은 죽은 사람이 안타가우셨는지 몇번이고 부활을 넣으시다가 그만 두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꾸잉과 션3은 제가 기억력이 딸리는 관계로 정확한 명칭은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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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0 우유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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