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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 앞으로 회상보다 발상을 더 많이 다닐듯

정령섭
댓글: 9 개
조회: 784
2012-04-12 14:16:11
좀전에 발상 3번째 클리어를 했습니다.

며칠전 2번 클리어하고.. 숙련팟에 갈까 고민도 했지만.. 민폐를 워낙 싫어하고 좀 보수적인 편이라
한번만 더 클리어하고 숙련팟 지원하기로 마음먹고 전에 정게에서 본 글 비슷하게
"발상 반숙련 정령 그냥 데려가세요"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무사님이 귓말로 자기네 팟에 지원하라는군요.
톡으로도 알려주시겠다고 해서 그분과 둘이서 몰래(?) 톡을 했습니다.
(보면 자기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면 오히려 친절한 분들을 더 많이 만납니다 ^^
저는 숙련 팟이라도 챗도 거의 안하고 오로지 초스피드 클리어만 하려고 하는.. 그런 삭막한 팟은 싫어합니다)
무기도 하나 고르라고 해서 (전 반숙련이라 제무기만 하려고 했는데 ㅎㅎ) 활로 고르구요.

팟은.. 저보다 창기님과 법사님이 좀더 비숙련이었던;
암튼 뭐 다 1트에 잡고 막보만 2트에 클리어했습니다.
무사님도 그 정도면 잘하는 편이라고 해주시네요 ㅎㅎ

---

전 회당 상급 던전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기둥 혼자 깨는 책임감도 부담되고 (기둥만 깨는건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동안 피 많이 빠지는 딜러들 보면 힐도 주면서 기둥도 깨야하나 하는 강박감...
기둥 대기중에 가끔 힐 한번 주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타이밍 놓치죠
보통은 기둥 깨자마자 힐 광기 피구슬 한번씩 하고 다시 기둥만 합니다)

꽃게도 시야가 안좋아서 싫습니다. 그동안 막보보다 꽃게에서 더 많이 누웠죠.
닫힌 공간 자체를 상당히 싫어하고요.

발더처럼 탁 트인 필드형 던전을 저는 좋아합니다.

템이야 뭐.. 저는 큰 욕심은 없고 +1만 해주면.. 금액으로는 몰라도 득템 비율은 더 높을거 같으니까요.
회당은 클리어하면서도 제 성향 탓인지 긴장이 심하게 남아있는데
발더는 상급도 클리어가 맘이 편하네요.
전반적으로 발더가 제 성향에 더 잘 맞네요.

Lv10 정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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