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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경고를 받았어요 'ㅁ'

아이콘 maritia
댓글: 12 개
조회: 546
2012-04-12 21:37:40

 

 

뭐랄까... 그냥...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기분... 'ㅅ'...

 

뭐랄까... 그냥... 비참해지는 기분...?

 

나는 나름 생각해서 나름... 기분 좋게 해줄려고 말할려고 한건데...

 

귀찮게 하는게 가장 싫다고... 귀찮게 하지 말래요...

 

내가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가...그런건가...?

 

단지... 나를 좋아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내가 너무... 막 친근해질려고 억지로 다가가서 그런건가...

 

단지 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한 것도 없는데..

 

모두에게 관심 받으려고 한다는게 잘못됏다고...

 

나는 뭐지... 그저 뭘까...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하던지 말던지...

 

이제 내게 무슨 상관일까요.. 그것은 사람과 함께 지내다보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무조건 생길 것이고, 당연하게 나와 친한 사람도 생길 것이지만...

 

역시 당연한 것을 여러번 반복하네요...

 

어릴 때... 안좋은 추억이 생각나네요...

 

너 를 좋 아 하 는 사 람 은 아 무 도 없 어, 맞 잖 아 . . .

 

너 는 그 냥 한 방 이 면 약 한 얘 에 게 도 밀 려 가 는 약 골 주 제 에 . . . . .

 

너 는 그 냥 아 무 것 도 필 요 없 잖 아 . . .

 

넌 너 무 했 잖 아, 솔 직 히 너 가 너 무 못 났 는 걸 어 떻 게 해 . . .

 

대놓고 욕했던... 그 말이... 상처...가 되고 그런 것은 있지만.... 그런 상처는 있다는 것을...

 

말은 있지만, 말 한 마디도 욕이 아니더라도 깎아 내릴 수 있고 상처 줄 수 있다는 것을 ...

 

초등학생 어린 시절 2학년 때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바탕으로 중학교 1학년 때도 선생님이 말했죠...

 

욕 그런 것 안써도 충분히 누구에게나 상처줄 수 있다고.....

 

 

Lv42 mar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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