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정령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웃자고 하는 이야기...

아이콘 꼬꼬줌마
댓글: 6 개
조회: 283
2012-04-19 09:08:00

얼마전 품질에...대리급 사원을 구하고 있었드랬죠...

 

그리고 몇일전 여자분이 들어왔습니다...

 

대리급을 구한다고 하더니...계장을 달고 왔더군요...

 

36살...아가씨..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ㅁ-;

 

이틀전인가...회사 식당에서 밥먹으려고 줄을 섰습니다...

 

사무실 여직원이 4명이였는데 5명이 된지라...이젠 자리 찾기도 마땅치 않아요 ㅠ_ㅠ;

 

여튼,이름을 적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적어둔 이름을 보고...현장에 아저씨 한분이 씩~웃으면서 계장님께 다가가더군요...

 

 

"육계장이라고 불러야하나???"

 

 

 

계장님의 성이...'육'씨였습니다;;;

 

 

뭐 그당시엔...내 업무에 바빠서 뭔소린지 몰라 멍~하게 저 아저씨 왜 저러나??? 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듣고보니...아~ㅋㅋㅋ

 

당하는 계장님은 기분이 나빳을텐데...그냥 쿨~하게 웃고 넘어가더라구요 ㅋ

 

 

 

 

 

고등학교때...언니 친구...이름은 '현아'였습니다...흔하죠???

 

 

성은 '전'씨...

 

 

하지만...붙여서 부를땐...

 

'저녀나~~'로...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름갖고 놀리면 못써요!! 그...근데 우리 계장님은 사실 좀 웃겼어요 ㅠ_ㅠ;

Lv58 꼬꼬줌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