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 기준 사제로 플레이어 할 때 힐/정화/마쟁/맷감 쿨마다 돌리는건 무리라고 생각함.
물론 하면 할 수는 있지만 파티에 대한 효율은 그닥 떨어짐.
여러 사람들이 힐 마쟁 신번 맷감을 외치지만 사제를 안해본 사람들은 몇번을 얘기를 해줘도 모름.
일단 중점은 힐에두고 신번은 쿨이 기니 쿨마다 넣어주는 건 당연하다 치고
마쟁과 맷감이 남았는데.. 필자는 맷감을 안넣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신 인던 경우에 몹 패턴이 빠르고
탱커가 완벽한 벽탱을 해줬을 때 그때 맷감을 하시는 게 바람직 함
위에 스킬 다 돌린다면 정작 내 위험한 상황과 딜러들 피 빠지는 걸 빠르게 처리 해 줄 수 없음.
마쟁을 쿨마다 써주는 건 이제 사제로서 당연하다는 걸 강조해 주고 싶음.
마나통이 큰 법사들은 잘 모르겠지만 중갑 경갑 클래스는 눈에도 보이고 체감으로도 확실히 느낄 수 있음.
사제가 정령보다 인던에서 입지가 낮은 이유는 마쟁과 신번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봄.
이 좋은 걸 안써주는게 큰 원인 제공을 함.
문장도 대부분 바닥힐 많이 찍으시던데 비추함.
사제의 스킬들이 전부 힐에 특화된 스킬들만 있음 바닥힐을 해서 만피 채워버리는거나
치유써서 만피 채워주는거나 별 차이 없음 10퍼 그냥 포기하시고 치날 초기화 문장 찍어보면 좋음.
문장 5포가 넘 아까움 락온 힐도 거리,hp증가,락온수 증가 다 찍음.
수갑은 재사용 맷집증가 hp회복 6초만 피 채워주는 고급문장 다 박으셔도 무척좋음
그리고 속보는 전투에만 찍는게 좋은건 다 아시져? 평속은 찍지맙시다.
구슬 쿠마스때 날 조준했을 때 수갑쓰고 조금씩 걸어가면서 쾌유의가호 쓰면 구슬 연짝 맞아도 살고 만피유지 가 됨
요약.
1. 마쟁+신번은 필수로 쓴다 쿨마다 쓰자.
2. 맷감은 완벽한 벽탱이였을 때 만 신경써서 써주자. (너무 다 신경쓰려고만 하면 힐과 정화를 빠르게 못함)
3. 파티 지원 하기전에 자기소개에 마쟁/신번 풀유지 써주면 딜러들 잘 받아줌.
사제 암울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신경써주는냐에 따라 정령과 크게 밀리지 않아요
사제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