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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테라 미션 스토리 -아르곤전쟁 미션 12화-

아이콘 고갱고갱님
댓글: 2 개
조회: 3161
2012-04-30 18:35:23

 

 

-12화-

 

전신 카이아까지 나섰음에도 전선의 상황을 바꾸는 데는 실패했다.

헬칸은 작전을 바꿔 플레이어에게 하스미나와 후방에서 잠입해달라고 한다.


적들의 후방 쪽으로 향하는 플레이어와 하스미나.

하스미나는 어렸을 적에 와본 적 있는 케스타닉 마을이라고 한다.


아르곤화된 생물들이 둘러싸고 있지만

그 안쪽에 인기척이 있다고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가보자는 하스미나.


안쪽에는 칸스트리아 마을이 있고 사람들이 있다.

아르곤화된 생물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서 상황이 무척이나 안 좋은 것을 반영하듯

경비대장 셀탄은 플레이어를 만나자마자 적의를 드러낸다.

 

 


연합에 대해 이야기해주자 그런게 있었냐며

나중에 사령관을 만나면 칼부터 뽑겠다고 말하는 그.


아무튼 플레이어의 의도 자체에 나쁜 것은 없다고 판단한 그는,

일단 촌장에게 소개장을 써준다.


촌장 세이도스를 만나는 플레이어.

그는 절망스러운 상황이라며 도와달라고 한다.

 

(절망하고 있는 촌장 세이도스)


아르곤 집결지로 가서 살펴보자는 하스미나.

이곳에 있는 놈들을 처리한다면 카노비아 전선으로

이동하는 아르곤의 수를 줄일 수 있을 거라며 내부를 살펴보자고 한다.


내부로 들어가자 아르곤이 생성되는 장치가 있고, 하스미나는 놀라움을 표시한다.

일단 정찰이 목적이었으니 후퇴하는 둘.


그리고 주변에 정찰병들이 죽은게 보인다. 

하스미나는 안타까우니 징표라도 챙겨가자고 이야기하고,

그것들을 가져다주자 촌장은 그 징표들을 받아들고 자신의 탓이라며 괴로워한다.



그리고 이어서 플레이어와 하스미나는

아르곤에너지 저장고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둘은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던

론 라펠레이트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여기가 아르곤들이 움직이는

에너지가 저장된 곳이라고 파악했다며 연구자들 일부를 전방 배치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곳을 파괴하면 전쟁의 양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 보는데,

아르곤의 수가 많다며 플레이어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그리고 선물을 준다고 하는데, 당연히 진짜 선물은 아니니 기대는 말자. -_-


작은 것들은 물리적인 힘으로 파괴가 가능했지만,


이 안에 있는 녀석들은 에너지가 거대하기 때문에

물건을 이용하여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을 뒤바꿔서 장치에

과부하를 주어 못 쓰게 만들 수 있다고 하며 그런 용도로 사용해 달라고 한다.


하스미나와 각자 역할을 맡아 흩어지는 둘.


 


해당 장소에 진입하는 플레이어.

관련 아르곤 장치들을 망가뜨리게 되고,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전선의 상황이 뒤바뀌길 기대하며

이로써 아르곤과 대치하고 있는 북쪽 전선과 관련된 미션들은 끝이 나게 된다.


Lv53 고갱고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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