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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게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콘 감자링
댓글: 8 개
조회: 432
2012-09-22 19:34:11

 

 

발단은 저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지는 아니라고 자기라고 하던데.

 

솔직히 말해서 고까웠습니다.

 

정령보다 생존도 그렇고 파티 안정성이 높은 사제들이 파티 안된다고 징징거리는거 보기가요

껄끄러웠고, 그걸 곱게 쓴거 였어요.

 

제 주변을 봐도 인식이 점차 나아지고 있고 공팟에서 파티가 안된다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정령파티보다 사제파티가 많았고,

 

자의누리 잘나신 분이 정게에 오셔서 패기 부리실 때

그걸 지켜보고만 있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게시판지기로써 중립을 유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중립을 유지하고 싶었고, 저는 게시판지기라는 자리에 있다고

일반유저와 다르다 생각하기 이전에 저도 유저중에 한 사람이었기에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파티 안정성에 있어서 사제>정령 이것은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령 유저들이 생존기 상향을 원했던 거구요.

 

이 상향에 대해서 일부 사제 유저님들께서는 분결도 있는 것들이 배부른 소리 한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것 옛적 이야기죠. 이걸로 많이 상향 받은거 아닌가요?

지금 사제분들이 하시는 소리가 바로 배부른 소리 입니다.

 

그리고 같은 사제유저분들끼리 저격 먹여서 정지먹이고 아주 잘하는 짓거리이십니다.

 

대단한 저격수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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