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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제를 58렙까지 키워 플레이하며 느낀건

아이콘 몹뒤에병풍
댓글: 8 개
조회: 462
2012-09-22 21:30:31
정령 플레이어는 너무나도 고달프다는겁니다.


솔직히 우월하다는 분결이나 정결,엠똥 이라고 해봐야.. 정령을 플레이하는 당사자에겐 체감이 되지 않습니다.


아. 엠똥은 아주 급할때 떨어져 있는거 주워먹으면 도움되긴 하네요. 일종의 저축?




사제를 할땐 플레이어 당사자가 편하게 할수 있죠.


일단 원거리 공격 뎀감과 각종 상태이상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는 수호자의 성역

5초쿨 치유의 기도. 시전이 느리고 쿨이 길지만 확실한 회복을 책임지는 쾌유의 가호

자신도 밟을 수 있는 재생의 성역. 그리고 수호의 갑옷까지..

회피기는 물러서기와 속박의 낙인으로 정말 위험한 상황은 오지 않는 편이죠..



단순히 정령에 회피기와 자힐기 추가하면 정령 사기임

가뜩이나 팟도 잘되는데 우리 밥그릇 뺏지 마셈 ㅋㅋ


할게 아니라는 거에요.시밤 솔직히 정령 분결빼면 뭐남음?

초 인벤인

Lv91 몹뒤에병풍

마비노기 영웅전 -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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