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격하기 가장 좋은 순간은 대부분 몹이 공격하는 순간.
유저들 긴급회피류 스킬로 공격 모션 끊고 피하지 않으면 공격모션 전부 끝날때까지 움직이지 못하는것 처럼
중형몹도 공격을 하는 경우에는 무방비상태입니다.
고로 몹이 공격에 들어가는 모션을 보여주는 타이밍이 바로 공격의 기회입니다.
바실의 경우 손으로 후려치기, 물어뜯기같은 자잘한 공격의 경우에는 평타 2~3대 쳐줘서 마나관리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나중에 익숙해지면 빠르게 스킬 넣을수도 있습니다.)
2. 무빙을 할때는 케릭기준 오른쪽으로..
몹들도 대부분 오른손잡이라 오른손으로 공격을 합니다.(바실 후려치기)
몹의 오른손 공격은 마주보는 유저 케릭의 왼쪽에서 날라오기때문에 조금더 가깝게 붙으면서 회피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스킬을 넣을때 몹에게 정면으로 스킬을 쓰기보다 붙어서 오른쪽을 향해 스킬을 날리면
몹에게 데미지는 주면서 케릭은 우측으로 이동해 바실의 후려치기, 물어뜯기를 자연스럽게 피하게됩니다.(근딜)
3. 위치는 가급적 몹의 측면, 정측면(45도)부근을 유지할것
테라의 중형몹들은 큰 스킬을 날릴때는 눈이 붉게 점멸한 뒤 공격을 합니다.
너무 후방에서 공격을 하면 이 눈이 붉어지는걸 보지 못해 스킬의 맞고 사경을 헤메게 됩니다.
특히 바실리스크의 리프어택(가칭)의 경우 눈이 붉어진 후 순간적으로 몸을 낮추고 바로 뜨기때문에
연타를 날리다 보면 스킬 중,후딜레이 에 의해 회피를 못하고 리프어택을 맞고 도트데미지에 휴식의신관을 보러가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실리스크의 경우 눈이 붉어지는 패턴이 브레스와 리프어택밖에 없기때문에
(브레스의 경우 측면을 돌면서 공격하면 제자리에서 경계하다 다시 몸을 틀고 눈이 붉어져 판별하기 쉬움)
리프어택이 나오는 것을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안전하게 회피할수 있습니다.
몬헌도 얼마 못해본 초보 무사가 22렙찍고 바실 졸업하는 기념으로 글 하나 남기고 가봅니다.
비판은 환영하지만 비난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