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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팔자팟 내부거래의 기본원칙과 예의~

행복향기
댓글: 6 개
조회: 1128
2013-02-21 21:36:09

팔자팟에서 공대원이 템을 분명 살수도 잇습니다.

하지만....단 원칙과 예의는 꼭 지켜야겟죠..?

제가 다닌 팔자팟은 대부분 저 원칙과 예의에 크게 벗어남이 없어 보엿습니다.

 

(단 여기서 인던쿨 아껴가며 거래창 대기하시는 분 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그건 그분들 사정이시고..그분들이 템 마련하는 방법일뿐~~팔자팟과 관련지을

필요와 의무는 없습니다)

 

시작하기 전이나 클리어한후 템이 드랍되고 난 다음에 공대가 거래창으로 홍보를 하겟죠..?

그럼 톡으로 우선 자신이 필요한 템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통상적으로 부케템을 많이들 맞추죠...간혹 신발 장갑류는 본케장비를 원할때도 잇지만요..)

 

예를 들어 단단한중갑이 나왓는데 공대원중 한분이 그 중갑이 필요햇다면

톡으로 "중갑 만약에 5000골 이하로 나오면 차라리 제가 살게요.."

라고 말을 합니다.(예를 들어 중갑시세가 약 6000-7000골 사이라면..)

 

그래서 공대장이 홍보를 햇는데...귓이 5000골정도 나왓다면

차라리 파티원에게 그 중갑을 팔앗고요...

다들 그렇게 내부거래가 이루어져 왓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파티의 분위기 상황에 따라 약간의 D/C도 잇을수도 잇고요~~

 

팔자팟에 올때부터 오로지 템파밍을 위해서 오는 경우는 드물답니다.

그런분이 잇다면 분명 잘못된것이고요....

그렇기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팔자팟 내부거래가 옳지 못하다라는 것은 너무

경직되고 비효율적인 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짜고짜 템 드랍되고 나서

"그템 제가 얼마에 살게요...." 이건 분명히 지양해야할 행위입니다.

 

 

시작전에도 미리 자신이 필요한 템이 잇으시면 위와 같이 조건을 다시면 됩니다.

"만약 얼마정도 흥정이 오면 그냥 제가 살게요~~~" 란 식으로요..

이 폭주템이 정해진 정가라는게 없기때문에...저렇게 말씀을 하면 그 제시한 가격보다

비싼가격에 흥정이 들어오면 그 흥정가격에 파시면 되는거고...아니면 같이 고생한

공대원에게 파시면 흥정가격보다 더 비싼가격으로 공대원에게 팔아서 나누어 가지니

누이좋고 매부좋고인거죠~~~~~

 

물론 템을 사가신 공대원은 흥정가격보다 비싼가격에 사셧으나,

그 템을 먹자팟가서 마련하는것 보다 빠른 시간에 템을 장만하셧고..

또한 평균시세보다는 싸게 사신게 분명하니 분명 만족스러울실거고요~~

 

 

여담이다만....

 

저는 쌍검/원반/붉은마력은 먹자팟에 가서 먹고 왓지만..

활은(제 궁수가 멜디12강) 팔자팟을 따라갓엇는데...그날 활이 나왓더라구요.

그전날 검투로 갓을때 새벽에 활이 재물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잇엇기때문에..

 

제가 먼저 만약 활 흥정이 3000골 이하면 제가 살게요~~라고 말씀을 드렷고..

(아~~그러고 보니..그팟이 인벤팟이엇네요..쪼미님이 모은 팟~~~ㅋㅋ)

흥정이 없엇든지 공대장님이하 공대원들이

"그럼 그렇게 하세요~~이왕이면 같이 고생한분이 사가시는게 좋져~~~" 라고들 말씀하셧고요..

그런데 루팅 기다리고 잇는 상황에서 어떤분이 5000골을 제시를 하셧나봐요..

그래도 제가 먼저 선약을 하셧다고 그냥 저한테 3000골에 파셧습니다. 참 고마웟지요~~

지금 생각을 하니...제가 분배금도 받고 나온게 참 민망하게 느껴지네요..^^;;

Lv72 행복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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